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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즙주발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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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Peziza succosa Berk.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0.5∼6cm. 어릴 때는 요강모양, 후에 주발∼접시 모양. 가장자리가 흔히 안쪽으로 굽고 주름진다. 연한 황갈색~ 밝은 갈색. 바깥 면은 노란색, 상처 시 즙액을 방출
    • 자실체는 지경 0.5∼6cm .의 불규칙한 컵의 모양에서 찻잔 받침 모양을 거쳐 편평하게 펴진다. 안쪽 면은 밋밋하고 둔하며 안쪽은 중앙으로 수축되고 주름지며 연한 황갈색~ 밝은 갈색으로 된다.
      바깥쪽은 밝고 미세한 갈색의 비듬이 분포한다. 가장자리는 노란색이다.
      대는 없고 살은 단단하고 상처 시 즙액을 방출하며 노란색이다.
    • 포자는 타원형, 투명, 표면은 거친 사마귀점과 짧은 늑골 17~21×9.5~11.5μm
    • 연한 황갈색~ 밝은 갈색
    • 여름
    • 여름 젖고 죽은 나뭇가지 등에 단생·군생한다.
    • 한국, 중국, 유럽.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Gelbmilchender_Becherling_Peziza_succosa.jpg

     

    사진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Peziza_succ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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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Melastiza chateri (W.G. Sm.) Boud.
  • 털접시버섯과(Pyronemataceae)
  • 꽃접시버섯속(Melastiza)
  • 폭 0.5∼2cm. 접시형, 후에 평평해진다. 주홍색∼주홍색을 띤 오렌지색. 바깥 면은 연한 색.
  • 자실체는 대가 없다. 처음에는 접시형이다가 평평해지며, 후에는 가장자리가 아래쪽으로 휘기도 한다. 직경 0.5∼2cm. 표면 자실층은 주홍색∼주홍색을 띤 오렌지색.
    바깥 하면은 연한 색. 미세한 갈색털이 덮여 있다.
  • 포자는 타원형. 표면에 거친 각형 주름이 있다. 17∼19×9∼11㎛.
  • 주홍색∼주홍색을 띤 오렌지색
  • 가을~봄
  • 가을∼봄. 나지 사질토양이나 자갈토양에 군생.
  • 한국, 일본, 유럽.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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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ria hemisphaerica (Wiggers) Fuckel
  • 털접시버섯과(Pyronemataceae)
  • 사발버섯속(Humaria)
  • 폭 1∼3cm. 구형이다가 위쪽 입이 열리면서 단지모양, 후에 컵 모양, 자실층은 흰색. 바깥 면은 갈색∼암갈색의 뻣뻣한 털이 밀생.
  • 자실체는 대가 없다. 처음에는 구형이다가 위쪽에 입이 열리면서 단지 모양이 되고, 후에 컵 모양이 된다. 직경 1∼3cm, 높이 1∼2cm 정도. 표면 자실층은 흰색.
    바깥 면은 뻣뻣한 갈색∼암갈색의 털이 덮여 있다.
  • 포자는 넓은 타원형. 투명, 거친 사마귀가 덮여 있고, 2개의 방울이 들어있다. 22.5∼27×10∼13㎛.
  • 흰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습한 곳의 임내 토양이나 썩고 젖은 목재 위에 단생.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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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ilymenia vitellina (Pers.) Dennis
  • 털접시버섯과(Pyronemataceae)
  • 빵떡버섯속(Cheilymenia)
  • 폭 0.5∼1cm, 접시 모양이다가 곧 불규칙한 파상으로 된다. 유황황색∼노른자 황색, 바깥 면도 같은 색.
  • 자낭반은 폭 0.5∼1cm, 접시 모양이다가 곧 불규칙하게 파상으로 된다. 대가 없이 기질에 붙는다. 자실층은 유황황색∼노른자황색, 바깥 면은 같은 색. 가장자리와 바깥 면에는 드물게 눈에 잘 뜨이지 않는 연한 황색의 1mm 정도 되는 억센 털이 있다.
  • 포자는 좁은 타원형. 평활, 투명. 방울은 없다. 15∼17×6∼9㎛.
  • 유황황색∼노른자 황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비교적 고산지대의 부식질 많고 비옥한 나지 토양에 단생 또는 군생한다.
  • 한국, 유럽.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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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Cheilymenia theleboloides (Alb. & Schw.) Boud.
  • 털접시버섯과(Pyronemataceae)
  • 빵떡버섯속(Cheilymenia)
  • 폭 5∼10mm. 얕은 컵 모양∼접시 모양. 오렌지색∼유황황색. 바깥 면도 같은 색. 성숙하면 바깥 쪽으로 굽는다. 가장자리와 바깥 면에 미세한 털이 있다.
  • 자실체는 대가 없이 기질에 직접 붙는다. 폭 0.5∼1cm, 얕은 컵 모양∼접시 모양. 위의 자실층 면은 오렌지색∼유황 황색, 바깥 아래면도 같은 색, 가장자리는 약간 진하고, 성숙하면 바깥쪽으로 굽는다. 가장자리와 바깥 면(아래 면)은 거의 같은 색. 드문드문하게 미세하고 투명한 털이 붙어 있다.
  • 포자는 타원형, 평활, 투명, 15∼20×9∼10.5㎛.
  • 오렌지색∼유황황색.
  • 봄~가을
  • 봄∼가을. 식물체 잔유물, 썩은 뿌리나 목재, 말똥과 짚이 섞인 곳 등에 군생.
  • 한국, 일본, 대만, 중국, 유럽. 남북미.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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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acobia maurilabra (Cooke) Boud.
  • 털접시버섯과(Pyronemataceae)
  • 검은털버섯속(Anthracobia)
  • 폭 2~5mm로 어릴 때 반구형이지만 편평해져서 접시형이 연한 노란색~ 연한 황토색. 바깥 면은 작은 털 같이 뭉친 균사가 있다. 자루 없다
  • 자실체는 2~5mm로 어릴 때 반구형이지만 편평해져서 접시형이 된다. 안쪽의 자실층은 중앙이 깊게 들어가며 연한 노란색에서 연한 황토색이다. 바깥 면은 내면과 똑같은 색이고 미세한 반점들이 가장자리에 있으며 작은 털 같이 뭉친 균사가 있다. 대 없이 기질에 부착한다.
  • 포자는 좁은타원형, 평활, 투명 19~20×8~9μm
  • 연한 노란색~ 연한 황토색
  • 여름
  • 여름 숲속의 고목에 뭉쳐서 군생한다
  • 한국, 유럽.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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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uria aurantia (Fr.) Fuckel
  • 털접시버섯과(Pyronemataceae)
  • 들주발버섯속(Aleuria)
  • 폭 2∼6cm. 오렌지색(aurantium) 버섯. 주발모양∼접시 모양, 또는 편평한 모양. 밝은 오렌지적색. 바깥 면은 허연색을 띤 오렌지색, 쌀겨 보양.
  • 자실체는 직경 2∼6(10)cm. 처음에 주발 모양이다가 퍼지면서 접시 모양이 되며, 불규칙하게 퍼지면서 편평해 진다. 표면 자실층은 밝은 오렌지적색∼진한 오렌지색. 바깥 면은 연한 색∼허연색을 띤 오렌지색, 미세하게 쌀겨모양이다. 살은 얇고 부서지기 쉽다. 대가 없이 지면에 붙는다.
  • 포자는 타원형. 거칠게 각형이 져 있고, 2개의 방울이 들어있다. 14∼16×9∼11㎛.
  • 밝은 오렌지적색
  • 가을~겨울
  • 초가을∼초겨울. 나지 토양, 길가의 초지나 잔디밭 등에 군생.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뉴질랜드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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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Peziza vesiculosa Bull.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4∼8cm. 어릴 때는 요강모양, 후에 주발∼접시 모양. 가장자리가 흔히 안쪽으로 굽고 불규칙하게 찢어진다. 연한 황토갈색. 바깥 면은 황토색∼칙칙한 허연색. 요강주발버섯이라고도 함.
  • 자실체는 직경 4∼8(10)cm의 소형∼중형으로 어릴 때는 서로 붙어 있기도 하고, 위가 찢어진 요강 모양, 점차 위쪽이 벌어지면서 주발모양 또는 접시 모양이 된다. 가장자리가 흔히 안쪽으로 굽어 있고, 불규칙하게 찢어진다. 때로는 여러 개체가 서로 융합되어 덩어리 모양이 되기도 한다. 표면 자실층은 평활, 연한 황토갈색.
    바깥 면은 평활, 황토색∼칙칙한 허연색. 비듬모양이 된다. 살은 부서지기 쉽다.
  • 포자는 타원형. 평활, 투명, 큰 방울이 들어있다. 18∼23×10∼13㎛.
  • 연한 황토갈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말똥 등의 배설물 더미나 양송이 재배상 등에 단생 또는 군생
  • 한국, 일본, 유럽. 미국.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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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Peziza succosa Berk.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0.5∼6cm. 어릴 때는 요강모양, 후에 주발∼접시 모양. 가장자리가 흔히 안쪽으로 굽고 주름진다. 연한 황갈색~ 밝은 갈색. 바깥 면은 노란색, 상처 시 즙액을 방출
  • 자실체는 지경 0.5∼6cm .의 불규칙한 컵의 모양에서 찻잔 받침 모양을 거쳐 편평하게 펴진다. 안쪽 면은 밋밋하고 둔하며 안쪽은 중앙으로 수축되고 주름지며 연한 황갈색~ 밝은 갈색으로 된다.
    바깥쪽은 밝고 미세한 갈색의 비듬이 분포한다. 가장자리는 노란색이다.
    대는 없고 살은 단단하고 상처 시 즙액을 방출하며 노란색이다.
  • 포자는 타원형, 투명, 표면은 거친 사마귀점과 짧은 늑골 17~21×9.5~11.5μm
  • 연한 황갈색~ 밝은 갈색
  • 여름
  • 여름 젖고 죽은 나뭇가지 등에 단생·군생한다.
  • 한국, 중국, 유럽.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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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Peziza repanda Pers.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3∼12cm, 소형∼대형. 컵 모양, 후에 꾸불꾸불한 모양. 연한 황토갈색∼연한 밤갈색. 바깥 면은 황토크림색, 약간 비듬이 있다. 색깔과 형태 변화가 매우 크다.
  • 자실체는 직경 3∼12cm의 소형∼중형. 처음에는 컵 모양이지만 퍼지면서 가장자리가 꾸불꾸불한 모양으로 되며, 가장자리는 이빨모양이 된다. 표면 자실층은 연한 황토갈색∼연한 밤갈색.
    대가 없이 기물에 직접 붙거나, 또는 대 모양의 밑동이 형성되기도 한다. 바깥 면은 황토크림색이면서 약간 비듬이 있다.
  • 포자는 타원형. 평활, 15∼16×9∼10㎛.
  • 연한 황토갈색∼연한 밤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그루터기, 그루터기 주변의 낙엽층 및 톱밥 등에 난다.
  • 한국, 중국, 유럽, 북미.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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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Peziza praetervisa Bres.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1∼6cm. 요강 모양, 후에 접시 모양, 연보라색∼진한 보라색 또는 자갈색. 바깥 면은 연한 색, 쌀겨 모양. 형태와 색깔 변화가 매우 커서 혼동되기 쉽다.
  • 자실체는 직경 1∼6cm의 소형. 어릴 때는 둥근 요강 또는 사발모양이다가 후에 접시 모양이다가 퍼지고 가장자리가 다소 불규칙한 물결모양을 이룬다. 때로는 여러 개의 개체가 함께 융합되어 꽃송이모양 되는 경우도 있다. 표면 자실층은 평활, 연보라색∼진한 보라색 또는 자갈색이다.
    바깥 면은 연한 색, 미세한 쌀겨모양이다.
    대는 없고 지면이나 기물에 직접 붙는다. 살은 얇고 부서지기 쉽다.
  • 포자는 타원형. 표면에 미세한 사마귀가 덮여있고, 2개의 방울이 있다. 투명, 12∼14(15)×6∼8㎛.
  • 연보라색∼진한 보라색 또는 자갈색
  • 봄~가을
  • 봄∼가을. 불탄 자리, 또는 길가, 정원 등에 단생 또는 군생.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호주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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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Peziza phyllogena Cooke > Peziza badioconfusa Krof.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3∼10cm. 깊은 컵 모양∼불규칙한 모양. 갈색∼적갈색. 후에 자갈색∼암적갈색. 봄∼여름에 난다. 고리주발버섯이 고리와 관련이 적어 색깔에 맞게 개칭됨.
    자주주발버섯(P. badia)과 비슷하나, 바깥 면이 다소 거칠고, 포자에 사마귀가 덮여 있다. 또 이 버섯의 나는 시기가 봄∼여름이어서 가을에 주로 나는 자주주발버섯과 구별된다
  • 자실체는 지름 3∼10(15)cm, 어릴 때는 깊은 컵 모양, 후에 평평한 모양∼ 불규칙한 모양. 표면은 평활, 갈색∼적갈색, 후에 자갈색. 바깥면(하면)은 미세하게 분상이거나 알갱이 모양. 살은 갈색을 띠며, 부서지기 쉽다. 식용할 수 있다. 자주주발버섯(P. badia)과 비슷하나, 바깥 면이 다소 거칠고, 포자에 사마귀가 덮여 있다. 또 이 버섯의 나는 시기가 봄∼여름이어서 가을에 주로 나는 자주주발버섯과 구별된다. 지역에 따라 색깔 차이가 커서 혼동되기 쉬운 버섯이다.
  • 포자는 비 성숙기에는 방추상 타원형, 후에 타원형. 가는 사마귀가 덮여있다. 14∼21×6.5∼10.5㎛. 포자문은 백색.
  • 갈색∼적갈색
  • 봄~여름
  • 봄∼여름. 소나무 등 침엽수 또는 활엽수 임지 부근의 썩은 나무가 섞인 토양에 단생, 산생, 군생 또는 총생한다.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 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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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ziza moravecii (Svrcek) Svrcek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1∼3cm. 찻잔받침 모양∼접시 모양. 표면은 평활, 어릴때는 황토색 후에 밝은 연한 갈색-갈색 또는 밤색의 갈색 , 바깥면은 미세한 과립. 대는 없다.
  • 자실체는 폭 1∼3cm로 반구형에서 찻잔받침 모양으로 되었다가 펴져서 편평하게 된다. 자실층은 조개 모양에 어릴 때 황토색에서 밝은 연한 갈색-갈색 또는 밤색의 갈색이며 가장자리는 더 밝은색이다. 바깥 표면은 밋밋하고 밝으며 미세한 과립이 있다.
    대 없고 육질은 얇고 부서지기 쉽다.
  • 포자는 타원형, 평활 후 약한 반점, 투명 14∼16×8∼9㎛.14∼16×8∼9㎛.
  • 은 연한 갈색-갈색 또는 밤색의 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비옥한 땅에 단생 혹은 군생한다 드물다
  • 한국, 중국, 유럽.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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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ziza micropus Pers.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2∼5cm. 깊은 찻잔받침 모양∼불규칙한 모양. 밤갈색 ~적갈색. 여름~가을에 난다. 짧은 대가 있다
  • 자실체의 지름은 2∼5cm로 어릴 때는 찻잔받침 모양에서 후에 불규칙하게 펴진다. 가장자리는 톱니형 또는 물결형이다. 자실층인 안쪽 면은 밋밋하고 밤갈색 또는 적갈색이다. 바깥 표면은 백색~연한 갈색이고 미세하게 분상이 있는데. 특히 가장자리 쪽에 많이 분포한다.
    대는 짧고 살은 얇고 부서지기 쉽다.
  • 포자는 타원형, 평활, 투명 14~15×7.5~9μm
  • 밤갈색 ~적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썩은 고목(너도밤나무 등)에 단생 혹은 군생한다. 드물다
  • 한국, 유럽.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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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ziza michelii (Boud.) Dennis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2.5∼5cm. 사발모양∼접시 모양. 가장자리가 심하게 위쪽으로 굽는다. 윗면은 보라색을 띤 적갈색, 바깥 면은 연한 색, 미세하게 쌀겨모양.
  • 자실체는 사발모양 또는 접시 모양. 가장자리가 심하게 위쪽으로 굽어 있다. 직경 2.5∼5cm. 표면 자실층은 평활, 밝은 적갈색이면서, 약간 보라색 끼를 띤다. 토양 또는 기질에 대가 없거나 또는 짧은 대를 가지고 난다.
    바깥 면은 약간 연한 색∼담적갈색, 미세하게 쌀겨모양. 살은 부서지기 쉽고 상처를 받으면 물방울이 베어 나온다. 상처부는 후에 황색 끼를 띤다.
  • 포자는 타원형. 투명, 표면에 미세한 점상 사마귀가 덮이고, 2개의 방울이 있다. 16∼17.5×8㎛.
  • 보라색을 띤 적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숲 속이나 가장자리, 길가 등의 나지 토양에 단생 또는 군생.
  • 한국, 유럽.
  • 식독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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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ziza limnaea Maas G.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0.5∼3cm. 접시∼원반모양. 간혹 중앙에 배꼽모양 들어간다. 진한 황갈색∼적갈색, 건조하면 거의 흑색. 대가 없거나 짧은 대가 있다. 색깔 변화가 매우 크다.
  • 자실체는 대가 없거나 아주 짧은 대가 있으며 기물에 착 달라붙어서 지상 또는 기질에 난다. 어릴 때는 접시 모양이다가 후에 원반 모양이 된다. 직경 5∼30mm, 표면 자실층은 평활, 간혹 표면 중앙이 배꼽모양 오목 들어가기도 한다. 바깥 면(하면)은 어릴 때 미세한 쌀겨 모양이나, 후에는 평활해 진다. 진한 황갈색∼적갈색. 건조하면 거의 흑색이 된다. 살은 매우 부서기지 쉽다.
    대는 매우 짧은 대가 있거나 때로는 없다.
  • 포자는 타원형. 투명, 표면에 사마귀 점들이 덮여있고, 일부는 연결됨, 15∼18×9∼10㎛.
  • 진한 황갈색∼적갈색
  • 여름
  • 여름. 길가 진흙이 많은 곳 또는 모래 땅, 건물의 부스러기 더미, 쐐기풀 또는 머위 풀 부근에 단생 또는 군생.
  • 한국, 유럽.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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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Peziza granulosa Schum.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1∼3cm. 컵 모양, 후에 접시 모양. 연한 황갈색∼갈색. 바깥 면은 암색의 비늘이 있다. 집주발버섯과 달리 대가 없다. 매우 작은 편에 속한다.
    <참고> 이 버섯은 집주발버섯(P. domicilliana)과 흡사하여 혼동되기 쉽다. 오래되면 갈색을 띠고, 밑동에 대가 없다. 또 바깥 면(하면)에 비늘이 뚜렷해서, 비늘이 거의 없는 담갈색 주발버섯과 다르다.
  • 자실체는 대가 없이 지상 또는 기질에 난다. 어릴 때는 컵 모양이다가 후에 접시 모양이 된다. 직경 1∼3cm. 표면 자실층은 어릴 때 연한 황갈색이다가 오래 되면 갈색이 된다.
    바깥 면(하면)은 암색의 비늘이 있으며, 거의 같은 색. 가장자리는 미세하게 치아상이다. 오래 된 것은 흔히 뒤틀린다.
  • 포자는 타원형. 평활, 투명, 방울이 들어있다. 19∼22×10∼12㎛.
  • 연한 황갈색∼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정원, 목초지, 임지 등의 습한 땅이나 썩은 초본류 줄기 위에 산생 또는 군생.
  • 한국, 유럽.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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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ziza echinospora Peziza Karst.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3∼8cm. 컵∼접시 모양. 자실층 면은 암갈색∼담갈색. 바깥 면은 갈색∼허연색, 심하게 쌀겨 모양. 불탄 자리나 숯검댕이 버려진 곳에 난다.
  • 자실체는 대가 없이 지상에 난다. 컵 모양 또는 접시 모양. 직경은 3∼8cm. 어릴 때는 가장자리가 안쪽으로 굽는다. 단생하거나 또는 여러 개가 함께 나는데 겹쳐 날 경우에는 융합되기도 한다. 표면 자실층은 평활, 암갈색∼담갈색.
    바깥 면은 밝은 갈색이거나 허연색이고 심하게 쌀겨모양이거나 비듬투성이 모양이다. 살은 부서지기 쉽고 갈색 끼를 띤다.
  • 포자는 타원형. 투명, 미세한 점상 사마귀가 덮여 있다. 방울은 없다. 14∼16(17)×7∼8㎛.
  • 암갈색∼담갈색
  • 봄~가을
  • 늦봄∼가을. 습기 많은 곳의 불탄 자리나 숯검댕이가 버려진 곳. 산생 또는 군생. 드물다.
  • 한국, 유럽, 북미.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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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ziza domiciliana Cooke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1.5∼6cm. 주발∼접시 모양. 표면은 평활, 연한 갈색, 바깥면은 회백색∼황토백색. 짧은 대가 있거나, 흔적이 있거나 또는 없다. 색깔 변화가 다소 크다.
  • 자낭반은 폭 1.5∼5(6)cm, 불규칙한 접시모양, 가장자리는 안쪽으로 오래 동안 감겨 있으며, 찢어지기도 한다. 오래되면 평평하게 퍼지면서 불규칙한 모양이 되기도 한다. 표면 자실층은 평활, 연한 갈색, 바깥면(하면)은 연한 갈색(분홍색 끼나 보라색 끼가 있는 경우도 있다). 하면(바깥 면)은 회백색∼황토백색, 거의 평활하다. 살은 얇고, 부서지기 쉽다.
    대는 짧은 대가 있거나 또는 대의 흔적이 있거나, 때로는 대가 없다.
  • 포자는 타원형. 투명, 오래 동안 평활하나, 오래되면 약한 반점이 생긴다. 14∼16×8∼9㎛.
    자낭은 긴 원주형, 8개의 포자가 들어 있다. 200∼250×11∼12㎛. 측사는 가늘고 끝 부분에 다소 곤봉상, 끝 부분은 굵기 5∼6㎛. 격막이 있다
  • 연한 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습기가 많은 사양토 토양, 쇄석지, 길가 등에 단생 또는 산생한다.
  • 한국, 유럽.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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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낭균문(Ascomycota) > 주발버섯아문(Pezizomycotina) > 주발버섯강(Pezizomycetes) > 주발버섯목(Pezizales)
  • Peziza badia Pers.
  • 주발버섯과(Pezizaceae)
  • 주발버섯속(Peziza)
  • 폭 3∼8cm. 주발∼접시 모양. 암 올리브갈색. 바깥 면은 적갈색, 쌀겨모양. 여름∼가을에 난다.
  • 자실체는 대가 없이 지상에 난다. 주발모양 또는 접시 모양이며, 불규칙하게 울퉁불퉁한 모습이 되기도 한다. 직경 3∼8cm 정도. 표면 자실층은 암 올리브갈색이고 평활하다. 바깥 면은 적갈색이고 쌀겨가 붙은 모양이며, 특히 가장자리 쪽이 심하다. 살은 부서지기 쉽고 얇으며, 적갈색.
  • 포자는 타원형. 각형 주름이 있어서 다소 굴곡이 있고, 투명, 2개의 방울, (15)17.5∼18.5×10∼11㎛.
  • 암 올리브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숲 부근의 뚝이 있는 길가. 나지 모래땅이나 양질사토 땅에 군생.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 식독불명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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