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로쇠나무 Google 검색
DSC09707.jpg

 

DSC09708.jpg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Comment '1'
  • ?
    산과나무 2015.05.23 07:08

    몇년간 매년 2월에 축령산 고로쇠물을 먹고 나무가 주는 물을 마셨다며 향을 음미했었는데

    갈수록 물맛이 별로인듯 하고 올해는 안 마셨어요...

    아쉬워요...뭐랄까...빗물을 고로쇠나무로 걸러서 제가 마신다고 해야 하나? 그런 기분인데 말예요...

    좌우간 꽃얘길 하는 때가 가장 행복하네요...

    일상은 그렇지가 않아요...개도 아프고 저도 아프고 일은 하기 싫어 죽겠죠....^^;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