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긴 가능성이 없어 보였어요.꽃자리에 꽃이 거의 없더군요.어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었는지 할머니의 한탄이 ....그냥 너나 즐기세요. 다른 사람들 이러건 저러건 참견하지 말고사라지는 것 마음 아파하지도 말고...... 귀한 꽃이 다 훼손이 되든 말든... 네가 아파해야 뭐 달라지나...?? 봄햇살이 따사로웠던 날에...멀리 남쪽에서...
멋진모습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