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과 동쪽으로 가서 만난 이 꽃을 꺼내보니 여행가고 싶네..................... 등산의 수고로움이 있고 난 후에 볼 수 있는 꽃.. 그렇지만 그 산은 하루 등산코스로는 너무 싱거웠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긍정적인 힘으로 잘 되어 나가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