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작아서 내 카메라 안에 꽃이 보일까 싶었습니다. 오늘 보니 조금 보이네요. 더 섬세하게 더 많이 찍을껄........ㅠㅠ 몇 컷 찍지도 않았네요. 1mm 정도 된다니... 이 정도면 꽃입니다...ㅎㅎ 9월에 보고 11월 초에 갔더니 이렇게 열매를 달고.. 역시 그 날도 날이 흐려서 간신히... .........................................
올해는 요넘들을 좀 자~~알 찍어 볼 수 있을런지.. 워낙 작아서 105mm로는 글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