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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 Ceriporiopsis subvermispora (Pilát.) Gilb. & Ryv.
  • 유색고약버섯과(Phanerochaetaceae)
  • 밀구멍버섯속(Ceriporiopsis)
  • 배착생. 부드러우며 구멍은 각형, 3∼5개/mm. 허연색∼크림색. 소나무에 난다.
  • 자실체는 배착생. 부드러우며 신선할 때는 기질에서 떨어지기 쉽고 건조할 때는 부서지기 쉽다. 두께 1mm 정도. 구멍은 각형이고 얇은 격막이 있다. 3∼5개/mm. 허연색∼크림색. 살 층은 얇고 흰색, 가장자리는 미세하게 섬유상이며 좁고 흰색이다.
  • 포자는 소시지형. 평활, 4.5∼5.5×1∼1.5㎛.
  • 허연색∼크림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죽은 소나무에 난다.
  • 한국, 유럽.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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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 Ceriporiopsis resinascens (Romell) Dom.
  • 유색고약버섯과(Phanerochaetaceae)
  • 밀구멍버섯속(Ceriporiopsis)
  • 배착생. 다소 두껍다. 허연색∼크림색, 후에 황토색∼오렌지갈색. 구멍은 원형∼각형. 나무잎밀구멍버섯이라고도 함. 형태와 색깔 변화가 매우 커서 혼동되기 쉽다. 어릴 때와 오래된 버섯의 색깔, 형태 차이도 매우 크다.
  • 자실체는 전체가 배착생. 기질에 견고히 부착된다. 밀납을 바른 것 같이 전면에 피복된 자실층은 두께 1∼3cm로 비교적 두껍고 수 cm∼수 십 cm 퍼져 나간다. 표면은 어릴 때 허연색이나 크림색이고 후에는 황토색∼오렌지 갈색이 된다. 구멍은 원형∼각형, 나무줄기에 길이 방향으로 길게 퍼진다. 3∼6개/mm. 관공의 길이는 0.5∼2mm. 가장자리는 좁게 허연색의 관공이 없는 생장부분과 경계를 이룬다. 습할 때는 부드럽고 밀납 같지만 건조하면 단단하고 깨지기 쉽다.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 포자는 타원형, 평활, 투명하며 내부에 방울이 들어있다. 4∼5×2∼2.5㎛.
    담자기는 곤봉형, 12∼15×5∼5.5㎛. 4개의 담자뿔이 있고, 밑동에 연결꺽쇠는 없다. 낭상체는 보이지 않는다. 균사형은 1균사형, 균사는 벽이 얇거나 두껍고, 폭 2∼2.5㎛. 격막에 연결꺽쇠가 있다. 어떤 균사체는 내부에 황색 끼를 띠는 무정형 물질이 들어 있다.
  • 허연색∼크림색
  • 연중내내
  • 연중내내. 주로 서있는 나무 또는 쓰러진 버드나무류의 옹이구멍과 수피에 퍼지며, 붙어있는 낙엽에도 번진다. 활엽수에도 일부 나고 때로는 침엽수에도 발생.
  • 한국, 유럽.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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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 Ceriporiopsis mucida (Pers.) Gilb. & Ryv. > Porpomyces mucidus (Pers.) Jül.
  • 유색고약버섯과(Phanerochaetaceae)
  • 밀구멍버섯속(Ceriporiopsis)
  • 배착생. 두께 3mm 이하, 크림색∼연한 황색, 가장자리는 백색∼연한 크림색, 균사가 가장자리로 퍼지거나 뚜렷한 경계를 이룬다. 후에 끈적황색구멍버섯이라고도 함.
  • 자실체는 1년생. 얇게 퍼진다. 기질로부터 용이하게 떼어낼 수 있고, 신선할 때는 부드럽지만, 건조할 때는 부서지기 쉽다. 두께 3mm 이하.
    관공의 표면은 크림색∼연한 황색 또는 밀짚색, 구멍은 각형, 3∼5개/mm, 관공의 두께는 1.5mm 이하. 기질(살)은 약 1mm 정도. 가장자리는 넓거나 좁고, 균사속이 있거나 또는 없다. 백색∼연한 크림색의 균사가 가장자리로 퍼지고, 균사 없이 뚜렷한 경계를 이루기도 한다.
  • 포자는 넓은 타원형∼아구형, 투명, 평활, 비전분반응. 2.5∼3.5(4)×2∼2.5㎛.
    담자기는 곤봉형, 4개의 담자뿔이 있다. 13∼16×4∼6㎛. 밑동에 연결꺽쇠가 있다. 균사형은 1균사형, 일반균사는 격막에 연결꺽쇠가 있다. 균사는 평활하거나 작은 결정체가 붙기도 한다. 폭 2.5∼4㎛. 낭상체는 없다.
  • 크림색∼연한 황색
  • 봄~가을
  • 봄~가을 침엽수 또는 활엽수 목재에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 한국, 유럽.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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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 Ceriporiopsis gilvescens (Bres.) Dom.
  • 유색고약버섯과(Phanerochaetaceae)
  • 밀구멍버섯속(Ceriporiopsis)
  • 배착생. 어릴 때는 흰색, 오래되거나 건조하면 살색∼황토갈색. 관공은 원형∼각형, 때로는 미로형. 손으로 만지면 적갈색이 된다. 형태와 색깔변화가 커서 혼동되기 쉽다.
  • 자실체는 전체가 배착생. 기질에 단단히 부착되며 밀납 모양으로 형성되고 신선한 막편은 수 cm 크기로 퍼진다. 두께는 1∼5mm로 때로는 두껍다. 표면은 미세한 관공층을 이루며 어릴 때는 흰색이나 때로는 분홍색 끼를 띤다. 손으로 만지면 적갈색이 된다. 오래되거나 건조하면 살색∼황토갈색이 된다. 구멍은 원형∼각형이고 때로는 미로형이며, 3∼5개/mm, 관공의 길이는 1∼5mm. 가장자리는 어릴 때 흰색∼연한 분홍색 끼를 띠면서 균사가 퍼져나가고 오래되면 관공층이 분명한 경계를 이룬다. 신선할 때는 유연한 밀납질이고 건조하면 단단하고 깨지기 쉽다.
  • 포자는 타원형∼약간 소시지형. 평활, 투명, 어떤 것은 방울이 들어있다. 4∼5×2∼2.3㎛.
    담자기는 곤봉형, 10∼15×3.5∼4.5㎛. 4개의 담자뿔이 있고, 밑동에 연결꺽쇠가 있다. 낭상체는 보이지 않는다. 균사형은 1균사형, 균사는 벽이 두껍고, 폭 2∼5㎛. 어떤 것은 표면에 결정체가 붙어 있다. 드물게 격막에 연결꺽쇠가 있다.
  • 흰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참나무류, 자작나무류, 포플러 등 활엽수의 죽은 나무에 나고 드물게는 침엽수에도 난다. 드물다.
  • 한국, 유럽.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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