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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버섯 분류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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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잔돌기버섯(줄목재고약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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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Basidioradulum radula (Fr.) Nobles > Hypoderma radula (Fr.) Donk
    • 좀구멍버섯과(Schizoporaceae)
    • 잔돌기버섯속(Basidioradulum)
    • 배착생. 처음에는 둥근 점 모양, 서로 합쳐진다. 중앙은 크림색∼황토황색, 가장자리는 흰색. 중앙 쪽에 거치가 생긴다. 줄목재고약버섯을 속이 바뀌어서 개칭.
    • 자실체는 전체가 배착생으로 처음에는 둥근 점이나 덮게 모양으로 기질 표면에 발생한 것이 서로 합쳐지기도 하면서 수 cm∼수 십 cm 크기로 퍼진다. 어릴 때 표면은 불규칙하게 결절∼사마귀 모양의 요철이 생기고, 후에 이것이 길이가 서로 다르고 뭉툭한 거치 모양을 이루는데, 거치는 폭이 5mm 이하, 높이는 1mm 정도까지 이른다. 이 거치들은 송곳모양, 원통모양 또는 다소 평평한 모양 등. 흰색 또는 크림색∼황토황색. 가장자리는 흰색∼연한 색이고 명확히 경계가 나타나거나 약간 섬유상으로 균사가 퍼진다. 신선할 때는 유연하고 밀납 같으며 건조하면 단단하고 각질(角質)이 된다.
    • 포자는 원주형, 약간 소시지형. 평활, 투명, 8.5∼10×3∼3.5㎛.
    • 크림색∼황토황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서있는 죽은 나무나 쓰러진 활엽수 또는 드물게 침엽수 줄기나 가지에 난다. 오리나무나 전나무 벚나무 등에 많이 난다.
    • 한국, 유럽, 북미.
    • 비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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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idioradulum_radula_206606.jpg

     

    사진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Basidiorad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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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y.kr/xe/mushroom/209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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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Basidioradulum radula (Fr.) Nobles > Hypoderma radula (Fr.) Donk
  • 좀구멍버섯과(Schizoporaceae)
  • 잔돌기버섯속(Basidioradulum)
  • 배착생. 처음에는 둥근 점 모양, 서로 합쳐진다. 중앙은 크림색∼황토황색, 가장자리는 흰색. 중앙 쪽에 거치가 생긴다. 줄목재고약버섯을 속이 바뀌어서 개칭.
  • 자실체는 전체가 배착생으로 처음에는 둥근 점이나 덮게 모양으로 기질 표면에 발생한 것이 서로 합쳐지기도 하면서 수 cm∼수 십 cm 크기로 퍼진다. 어릴 때 표면은 불규칙하게 결절∼사마귀 모양의 요철이 생기고, 후에 이것이 길이가 서로 다르고 뭉툭한 거치 모양을 이루는데, 거치는 폭이 5mm 이하, 높이는 1mm 정도까지 이른다. 이 거치들은 송곳모양, 원통모양 또는 다소 평평한 모양 등. 흰색 또는 크림색∼황토황색. 가장자리는 흰색∼연한 색이고 명확히 경계가 나타나거나 약간 섬유상으로 균사가 퍼진다. 신선할 때는 유연하고 밀납 같으며 건조하면 단단하고 각질(角質)이 된다.
  • 포자는 원주형, 약간 소시지형. 평활, 투명, 8.5∼10×3∼3.5㎛.
  • 크림색∼황토황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서있는 죽은 나무나 쓰러진 활엽수 또는 드물게 침엽수 줄기나 가지에 난다. 오리나무나 전나무 벚나무 등에 많이 난다.
  • 한국, 유럽, 북미.
  • 비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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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Basidioradulum crustosum (Pers.) Zmitr., Mal. & Spirin > Grandinia crustosa (Pers.) Fr.
  • 좀구멍버섯과(Schizoporaceae)
  • 잔돌기버섯속(Basidioradulum)
  • 배착생. 어릴 때는 흰색, 평활. 후에 백갈색∼황토색, 확대해 보면 극히 미세한 사마귀 돌출. 틈돌기고약버섯을 속이 바뀌어서 개칭.
  • 자실체는 전체가 배착생으로 퍼진다. 기질에 단단히 붙어 있고, 얇은 막질의 수 cm 크기로 퍼진다 표면은 어릴 때 흰색이고 평활하나 후에 백갈색∼황토색이 된다. 확대해 보면 수많은 미세한 사마귀나 이빨모양이 돌출된다. 가장자리는 뚜렷하게 경계를 이루거나 털술 모양이 된다. 신선할 때는 밀납 모양이고 부드러우며 전면 피복되나 건조하면 깨지기 쉽다.
  • 포자는 타원형∼난형, 평활, 투명 방울이 1개씩 들어있다. 5∼6.5×2.5∼3㎛.
    담자기는 원주상 곤봉형, 약간 잘록한 모양인 것도 있다. 20∼28(30)×2.5∼3(4.5)㎛. 4개의 담자뿔이 있다. 밑동에는 연결꺽쇠가 있고, 어떤 것은 없는 것도 있다. 낭상체와 유사한 형태를 가진 선단 균사(leptocystidia)가 있다. 벽이 얇고 평활하며, 방추형이면서 끝 쪽이 가늘며, 연결꺽쇠가 있다. 균사형은 1균사형, 폭 2∼3.5㎛, 격막에는 연결꺽쇠가 있고, 오래된 자실체에는 결정체가 붙어 있다.
  • 흰색→백갈색∼황토색
  • 봄. 지상에 떨어진 활엽수 또는 침엽수에 수피 유무 관계없이 발생.
  • 한국, 일본, 유럽.
  • 비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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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Alutaceodontia alutacea (Fr.) Hjortst. & Ryv. > Grandinia Stenospora (Karst.) Jül. > Grandinia alutaria (Burt) Jül. > Hyphodontia alutacea (Fr.) J. Erikss.
  • 좀구멍버섯과(Schizoporaceae)
  • 좁쌀돌기버섯속(Alutaceodontia)
  • 얇은 가죽(alutáceus) 버섯. 배착생. 표면은 황토황색, 확대해 보면 미세한 좁쌀모양의 사마귀가 피복됨. 털돌기고약버섯이 개칭됨.
  • 자실체는 전체가 배착생으로 퍼진다. 기질에 견고히 부착되며, 얇은 각질층의 막이 수 cm 크기로 퍼진다. 어릴 때 표면은 거의 평활하지만, 후에 확대해 보면 좁쌀 모양, 사마귀 모양∼미세한 이빨모양이 된다. 어릴 때는 허연색, 후에는 황토황색, 가장자리는 퍼진 모양. 부드럽고 밀납질형이다.
  • 포자는 좁은 원주형∼소시지 형, 평활, 투명, 7∼8×1.5∼2㎛.
  • 허연색→황토황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가문비나무나 기타 침엽수의 썩은 둥치나 썩은 나무에 난다. 드물게는 활엽수에도 난다.
  • 한국, 유럽.
  • 비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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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Xanthoporia radiata (Sowerby) Ţura, Zmitr., Wasser, Raats & Nevo > Inonotus radiatus (Sow.) P. Karst.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황구멍버섯속(Xanthoporia)
  • 소형∼중형, 반원형. 흔히 유착되거나 층생으로 난다. 어릴 때는 녹슨 갈색, 후에 암갈색∼흑갈색. 관공은 허연색, 후에 밝은 갈색∼회갈색. 색깔 변화가 크다. 자실층면도 어릴 때는 허연색이나 곧 밝은갈색-회갈색 또는 갈색. 황구멍과는 관련이 없고 혼동우려가 있어서 담황구멍버섯을 갈색구멍버섯으로 개칭하였다. 기준종임.
  • 자실체는 반원형. 좌우 폭 3∼8(10)cm, 전후 폭 1.5∼5cm, 두께 1∼2cm 정도. 반원형으로 기질에 넓게 부착한다. 흔히 몇 개의 갓이 서로 유착하기도 하고 중첩되어 층생으로 되기도 한다. 표면은 어릴 때 미세한 털이 덮여 있으나 후에는 무모로 된다. 결절이 있고 파상으로 굴곡지며 방사상으로 주름 잡혀 있다. 때로는 동심원의 테 무늬가 있고 가장자리가 연하다. 어릴 때는 녹슨 갈색이면서 가장자리가 황색이거나 연한색, 후에 암갈색∼흑갈색이 된다. 살은 즙이 많고 유연하지만 건조할 때는 깨지기 쉽다.
    하부 자실층 면은 미세한 관공이 있다. 어릴 때는 허연색, 곧 밝은 갈색∼회갈색, 또는 갈색. 보는 각도에 따라 은백색 광택이 있다. 구멍은 둥근형∼각형 또는 길쭉한 형. 2∼4개/mm, 관공의 길이는 1cm정도. 관공의 윗부분 살은 0.5cm 정도로 얇고 녹슨 갈색.
  • 포자는 넓은 타원형. 평활, 약간 연한 황색, 4.5∼5.5×3.5∼4.5㎛.
  • 녹슨 갈색, 후에 암갈색∼흑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주로 오리나무에 많이 나지만 기타 활엽수나 침엽수에도 나고 죽은 줄기나 가지 또는 떨어진 낙지 등에 난다. 목질의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 한국, 일본, 유럽.
  • 식독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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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Tubulicrinis thermometrus (Cunn.) Christ.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관털버섯속(Tubulicrinis)
  • 배착생. 회백색. 얇은 막질, 표면은 섬세한 분상, 확대경으로 보면 솜털모양으로 돌출된 낭상체가 덮여있다. 자실층 표면에 실같은 균사속이 퍼져 나가기도 한다.
  • 자실체는 전체가 배착생. 기질에 단단히 붙어 있으며, 얇은 막질을 형성하면서 수 cm 크기로 퍼진다. 표면은 평활, 섬세한 분상, 20배 돋보기로 보게 되면 솜털모양으로 돌출된 낭상체가 덮여 있다. 백색∼회백색, 가장자리는 엷게 퍼져 있다. 자실층 표면에 실 같은 균사속이 퍼져나가기도 한다.
  • 포자는 구형∼아구형. 평활, 투명, 방울이 있다. 3.5∼4.8㎛.
    담자기는 짧은 곤봉형, 7∼11×4∼5㎛. 4개의 담자뿔이 있고, 밑동에는 연결꺽쇠가 있다. 원주형∼원추형의 두꺼운 벽을 가진 원주후벽낭상체(Lyocystidia)는 끝이 공모양이고, 밑동은 뿌리모양 갈라지고, 길이 35∼63㎛, 머리 부분은 7.5∼9.5㎛. 목 부분은 2.5∼3.5㎛. 균사구조는 1균사형, 균사의 폭은 1.8∼2.5㎛, 연결꺽쇠가 있다.
  • 백색∼회백색
  • 가을~봄
  • 가을∼봄. 침엽수 땅에 쓸어진 나무나 가지의 하면에 난다.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소련.
  • 비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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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Tubulicrinis accedens (Bourd. & Galz.) Donk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관털버섯속(Tubulicrinis)
  • 배착생. 회색~회백색. 얇은 막질, 표면은 섬세한 분상, 확대경으로 보면 솜털모양으로 돌출된 낭상체가 덮여있다. 자실층 표면에 실같은 균사속이 퍼져 나가기도 한다.
  • 전체가 배착생. 기질에 단단히 붙어 있으며, 얇은 막질을 형성하면서 수 cm 크기로 퍼진다. 표면은 평활, 섬세한 분상, 50배 돋보기로 보게 되면 균사는 뚜렷한 가시 돌기가 있는 원추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두께가 두껍고 매우 길며 폭이 5 ~ 6 μm 인 원추형의 균사가있다. 끝에는 분비물로 인해 반짝 반짝 빛나기도 한다
    규칙적으로 뚜렷하고 얇은 벽으로 직각으로 갈라지며 폭이 1.5-2.5 μm이며 매우 얇은 조직과 함께 균상 균사와 함께 형성되며 백색∼회백색, 가장자리는 엷게 퍼져 있다. 자실층 표면에 실 같은 균사속이 퍼져나가기도 한다.
  • 포자는 좁은 타원형~ 타원체, 평활, 투명 4-5 x 3-3.5 (-4) μm
  • 회색~회백색
  • 가을~봄
  • 가을∼봄. 침엽수 땅에 쓸어진 나무나 가지의 하면에 난다.
  • 한국, 유럽
  • 비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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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seudoinonotus dryadeus (Pers.) Wagner & Fisch > Inonotus dryadeus (Pers.) Murr.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반쪽버섯속(Pseudoinonotus)
  • 반배착생. 갓과 대의 절반씩이 기물에 부착하는 형태. 갓은 오렌지갈색, 담배갈색 등. 너도밤나무시루뻔버섯이 개칭됨.
  • 자실체는 반배착생. 갓 부분의 절반과 하면 및 대 (거의 없는 경우도 있다)의 절반이 기물에 부착된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갓은 반원형으로 전후 폭 5∼15cm, 좌우 폭 10∼25cm 정도로 기물에 부착되며(발생 초기에는 크기가 작을 수 있다), 표면은 울퉁불퉁한 결절이 생기기도 하고 낮게 패인 구멍이 생기기도 하여 요철면을 이룬다. 밀모가 덮여 있고 어릴 때는 크림색이나 곧 오렌지 갈색∼담배갈색이 된다. 또 자랄 때는 표면에 적갈색 물방울이 생기기도 한다. 가장자리는 둔각을 이룬다. 살은 유연하지만 질기고 즙이 많으며, 갈적색.
    하면 자실층은 폭이 두껍게 형성되어 일측이 기물에 부착하며, 회백색∼황갈색. 관공은 원형이고 3∼4개/mm 정도, 관공의 길이는 5∼20mm.
  • 포자는 넓은 타원형. 평활, 투명, 벽이 두껍다. 7.5∼8.5×5.5∼6.5㎛.
  • 오렌지갈색, 담배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참나무류나 밤나무의 기생성 버섯으로 흔히 밑동에 발생. 부근의 낙엽층도 피복한다. 침엽수(소나무 전나무 등)의 죽은 가지에 난다. 재의 백색 부후를 일으킨다.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호주.
  • 식독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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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seudochaete tabacina (Sow.) Wagner & Fisch > Hymenochaete tabacina (Sow.) Lév.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담배비늘버섯속(Pseudochaete)
  • 반배착생. 반전된 갓 표면은 오렌지 갈색∼회갈색. 자실층면은 담배갈색∼녹슨갈색 또는 커피갈색. 소나무비늘버섯이 개칭됨. 색깔과 형태 변화가 크다.
  • 자실체는 배착생∼반배착생. 처음 기질에 버섯이 발생할 때는 둥근 형의 점 모양이다가 퍼지면서 옆의 것과 융합되고 가죽질의 막편을 형성하며 수 cm∼수십 cm 넓이로 커진다. 가장자리는 반전되어 흔히 1cm 정도 폭의 선반 모양 반전된 갓을 만든다. 갓은 오렌지갈색이다가 회갈색이 되며 짙고 연한 색의 테무늬가 있고 미세한 털이 덮여 있다.
    자실층면은 어릴 때 동심원상의 굴곡이 잡히기도 하며, 불규칙하게 결절 또는 사마귀가 생기며, 담배갈색∼녹슨갈색 또는 커피갈색. 미세한 털이 덮여 있고(10배 렌즈로 보면 억센 털 모양의 강모가 있다), 가장자리는 어릴 때 황색이나 후에 황토백색∼갈색이 된다.
  • 포자는 원주형, 약간 소시지형. 평활, 투명, 5∼6.5×1.5∼2㎛.
  • 오렌지 갈색∼회갈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관목이나 활엽수 죽은 목재에 난다. 입목이나 넘어진 나무의 줄기 또는 가지, 낙지 등에 난다.
  • 한국, 일본, 유럽.
  • 비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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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orodaedalea pini (Brot.) Murr. > Cyptoderma pini (Thore) Imaz.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층층버섯속(Porodaedalea)
  • 중형∼거대형, 다년생. 갓은 말발굽형∼반원형, 테 모양의 홈. 어린 것은 털 덮인 황갈색. 후에 암갈색∼갈흑색. 관공은 회백색∼황갈색. 낙엽송층층버섯이 바뀜. 日Ⅱ 192p에서 이 버섯은 가문비층버섯과 동일종이라고 함. 이 속의 기준종이다.
  • 중형∼거대형, 다년생. 갓은 말발굽형∼반원형, 테 모양의 홈. 어린 것은 털 덮인 황갈색. 후에 암갈색∼갈흑색. 관공은 회백색∼황갈색. 낙엽송층층버섯이 바뀜.
    자실체는 다년생이며 목질이다. 갓은 편평하거나 약간 말발굽형∼둥근산 모양을 이룬다. 폭은 10∼30(40)cm, 두께는 5∼10(20)cm의 대형. 어린 것은 거친 털이 덮인 황갈색. 후에는 털이 탈락하고 암갈색∼갈흑색이 된다. 갓의 표면은 현저한 테 모양으로 홈이 있다. 살은 목질이고 황갈색.
    하면 관공층은 약간 불명료한 다층이고 각 층의 두께는 2∼4mm, 구멍은 2∼3개/mm로 다소 큰 편이고 원형 또는 미로상. 황갈색∼계피갈색. 오래된 균사는 관공의 내부가 선명한 황갈색의 균사에 의해서 막혀 있다.
  • 포자는 아구형. 평활, 처음에는 투명하나 후에 약간 갈색이 된다. 5∼7×4∼5㎛.
  • 황갈색. 후에 암갈색∼갈흑색
  • 연중내내
  • 연중내내 침엽수류 특히 가문비나무 및 낙엽송의 입목에 침입하여 심재부후를 일으킨다. 유럽에서는 입목에 피해를 주는 산림 해균이다. 드물다.
  • 북반구 온대 이북.
  • 식독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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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hylioporia spathulata (Hook.) Ryv. > Coltricia cumingii (Berk.) Teng(범부채겨우살이버섯) > Onnia cumingii (Berk.) Imaz.(범부채대구멍버섯)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진흙버섯속(Phellinus)
  • 범부채시루뻔버섯 Inonotus scaurus (Llyod) T. Hatt.
    =Onnia scaura (Lloyd) Imaz. 을 일본 책자의 혼동으로 우리나라 버섯 목록에 잘못 올려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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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hylioporia ribis (Schumach.) Ryv. > Phellinus ribis (Schumach.) Quél.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진흙버섯속(Phellinus)
  • 소형∼대형. 갓은 반원형 또는 둥근 선반 모양. 녹슨 갈색, 후에 흑갈색을 띠며, 말류가 자라 녹색을 띠기도 함. 하면 자실층은 계피갈색∼적갈색.
  • 자실체의 개별적인 갓은 폭 3∼15cm, 두께 0.5∼2cm 정도의 소형∼대형. 반원형∼둥근 선반모양, 편평하거나 넓은 둥근산형. 여러 개의 갓이 옆으로 이어져서 나거나, 층으로 겹쳐 나기도 한다. 표면은 평활하거나, 결절이 많이 있거나 때로는 동심원상으로 골이 생기기도 한다. 어릴 때는 녹슨 갈색, 후에 흑갈색을 띠며, 오래되면 안쪽에 말류 또는 이끼류가 자라 녹색을 띠기도 한다. 가장자리는 얇고 날카롭다. 살은 녹슨 갈색. 단단하다. 중간에 검은색 선으로 나누어지고, 아래의 살이 더 단단하고 암색이다.
    하면 자실층의 구멍은 계피갈색∼적갈색. 둥글고 6∼7개/mm로 극히 미세하다. 관공은 길이 1∼3mm, 수년 간 자란 것은 몇 개의 층이 있다.
  • 포자는 아구형∼난형. 평활, 투명∼연한 황색. 어떤 것은 방울이 들어 있다. 3∼4×2.5∼3㎛.
    담자기는 곤봉형, 8∼12×3∼5㎛. 2∼4개의 담자뿔이 있다. 낭상체는 발견되지 않는다. 균사형은 1균사형, 가는 균사와 굵은 균사가 함께 있고, 굵기 2.5∼6㎛. 연결꺽쇠는 없다.
  • 녹슨 갈색, 후에 흑갈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각종 활엽수 목재나 포도나무 등 관목의 근제부 등에 난다.
  • 한국,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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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Tropicoporus linteus (Berk. & Curt.) Teng > Phellinus linteus (Berk. & Curt.) Teng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상황버섯속(Tropicoporus)
  • 다년생 대형∼거대형. 갓은 흑갈색, 현저한 테 모양 홈, 종횡으로 균열이 많고 가장자리는 선황색. 이 버섯은 목질진흙버섯을 상황버섯과 혼동되어 개칭한 것임.
  • 자실체는 다년생이며 목질이다. 갓은 반원형∼약간 말발굽형으로 둥근산 모양을 이루며 기물에 직접 부착된다. 좌우 폭은 10∼20cm, 전후 폭은 6∼12cm 정도, 부착된 부분의 두께는 5∼10cm 정도의 대형∼거대형이 된다. 표면은 처음에는 암갈색의 짧은 털이 밀생하지만 얼마 안 되어 벗겨진다. 흑갈색이고 현저한 테 모양의 홈이 있으며 종횡으로 많은 균열이 생겨 거친 모양을 이룬다. 가장자리의 최근 신생부는 선황색이다. 때로는 갓 표면에 이끼류가 나기도 한다. 항암성분이 많아 약용으로 쓰인다.
    하면의 관공은 처음에 선황색이다가 후에 황갈색이 되며 관공은 여러 층으로 되고 각층의 두께는 2∼4mm, 구멍은 원형이고 미세하다.
  • 포자는 아구형. 평활, 담황갈색, 3∼4㎛.
  • 흑갈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뽕나무, 버드나무, 참나무류 등 활엽수의 입목에 침입 기생하여 심재부부를 일으키며 백색부후균이다. 드물다. 이 버섯은 암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에 따라 국내외에서 너무 과도한 채취를 하여 멸종의 우려마저 있게 되었으므로 보호가 필요하다.
  •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 호주, 북미.
  • 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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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Sanghuangporus baumii (Pilát) L.W. Zhou & Y.C. Dai 장수상황구멍버섯(개칭) > Phellinus baumi Pilát 장수진흙버섯 > Inonotus baumii (Pilát) T. Wagner & M. Fisch. S. lonicerinus (Bond.) Sheng H.Wu, L.W. Zhou & Y.C. Dai 검은등상황구멍버섯 > Porodaedalea lonicerina (Bond.) Imaz.(검은등층층버섯)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상황구멍버섯속(Sanghuangporus)
  • 소형∼중형. 반원형. 표면은 회갈색∼검은색, 뚜렷한 테 모양으로 골이 생기고 종횡으로 균열, 생장부는 둔한 계피색. 가장자리는 둔하거나 잘라낸 모양. 상황버섯처럼 크게 자라지 않는다. 좌우폭 4-10cm 정도로 비교적 크지 않은 버섯이다.
    좌우폭 4-10cm 정도의 중형버섯으로 대형으로 자라는 상황버섯과 다르다. 최근 국내에서 상황버섯인 Phellinus linteus 와 혼동하고 있는 사례가 있으나, 잘못된 것이다.
  • 갓은 좌우 폭 4∼10cm, 전후 폭 3∼8cm의 중형. 다년생으로 대는 없이 기물에 직접 부착된다. 반원형, 다소 말발굽 형 또는 조개껍질 모양, 두께는 기부(基部) 가까운 곳이 4.5cm 정도. 표면은 어릴 때는 미세한 융털모양이고 둔한 계피색, 후에 회갈색∼거의 검은 색이 되고 털이 없어진다. 뚜렷한 테 모양으로 골이 생기고 종횡으로 균열이 생긴다. 가장자리는 둔하거나 또는 잘라낸 모양이면서 층 모양이 되기도 한다. 살은 황갈색∼갈색. 목질.
    자실층은 관공상이고 다층. 구멍은 원형, 8∼10개/mm 정도로 매우 미세, 구멍 표면은 담갈색, 밤갈색∼보라색을 띤 암갈색. 관공은 황갈색∼갈색. 재목의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 포자는 3~3.5×5~6.5㎛로 아구형이며 표면은 매끈하고 연한 갈색
  • 회갈색∼검은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살아있는 활엽수의 줄기 또는 가지에 난다.
  •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유럽.
  •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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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orostereum crassum (Lév.) Hjortst. & Ryv. > Stereum umbrinum Berk. & Curt. > Hymenochaete crassa (Lév.) Berk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종이비늘버섯속(Porostereum)
  • 배착생∼반배착생. 배착생일 경우 보라색이면서 가장자리에 연한색. 자실층면은 연한 보라색, 후에 담배색을 띤다. 종이꽃구름버섯을 속, 과가 달라져서 개칭.
  • 자실체는 배착생∼반배착생. 배착생일 경우 짙은 보라색이면서 가장자리는 연한색∼허연색의 생장균사가 꽃술모양 퍼져 나간다. 위쪽 가장자리가 반전되어 갓을 만들 경우는 반원형∼선반형, 유연하고 가죽질이며, 두께 0.5∼3mm, 갓의 윗면은 처음에 짙은 보라색, 후에 연한 나무색을 띤다. 처음에는 갓에 밀모가 덮여 있으나 후에 평활해 진다.
    하면 자실층은 가루 모양의 털이 있다. 살아 있을 때는 연한 보라색을 띠나 건조되면 보라색이 없어지고 담배색이 된다.
  • 포자는 원주상, 평활, 무색, 7∼8×3.5∼4.5㎛.
  • 보라색
  • 연중내내
  • 연중내내 활엽수 죽은 가지나 낙지에 나며, 표고 골목에도 난다.
  •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유럽,남북미, 호주.
  • 비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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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hellinus viticola (Schw.) Donk > Phellinus isabellinus (Fr.) Bourd. & Galz.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진흙버섯속(Phellinus)
  • 소형∼중형. 갓은 반원형∼선반형, 암 녹슨갈색∼회갈색, 표면에 미세한 털, 가장자리는 약간 밝은 색, 관공은 회갈색∼계피갈색.
  • 자실체는 갓이 형성되거나 반배착생, 때로는 배착생으로 남기도 한다. 갓은 반원형∼선반형 또는 가늘고 긴 모양, 가로 폭 2∼8cm, 전후 폭 1∼3cm, 부착부의 두께 0.5∼1.5cm 정도, 기물에 넓게 부착된다. 위 표면은 동심원상으로 좁은 테 모양 홈이 있고, 부착부는 다소 돌출이 된다. 표면은 눌려 붙은 미세한 털이 덮여있고, 거칠며, 울퉁불퉁하다. 암 녹슨갈색∼회갈색, 가장자리는 약간 밝은 색으로 황갈색을 띠며, 얇고 날카롭다. 살은 신선할 때는 코르크질이고 질기며, 건조할 때는 목질로 단단하다.
    하면 및 관공: 구멍은 회갈색∼계피갈색, 3∼4개/mm로 소형, 관공 길이는 1∼7mm, 관공은 매년 크면서 여러 층이 된다.
  • 포자는 원주형∼소시지형. 평활, 투명, 6∼8×1.5∼2㎛.
    담자기는 곤봉형, 12∼15×3∼4㎛. 4개의 담자뿔이 있다. 밑동에 연결꺽쇠는 없다. 낭상체는 없다. 강모체는 40∼60×5∼8㎛. 끝이 뾰족한 불꽃형, 벽이 두껍고, 갈색. 균사형은 2균사형, 일반균사는 벽이 얇거나 두껍고, 폭 1.5∼2㎛, 어떤 것은 거친 결정체가 붙어 있다. 연결꺽쇠는 없다. 골격균사는 벽이 두껍고 갈색, 폭 2∼3.5㎛.
  • 암 녹슨갈색∼회갈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등 침엽수 또는 활엽수의 죽은 나무나 가지에 난다.
  • 한국, 유럽.
  • 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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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hellinus tremulae (Bond.) Bond. & Borisov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진흙버섯속(Phellinus)
  • 중형∼거대형. 갓은 말발굽형∼반원상 둥근산형. 회색∼흑색. 표면에 동심원상 테무늬. 관공은 회갈색∼담배갈색, 암갈색. 형태, 색깔이 다양. 사시나무 등 해균.
  • 자실체는 다년생. 어릴 때는 부정형 혹 모양, 후에 갓은 말발굽형∼반원상 둥근산형을 이루며 기물에 직접 부착된다. 좌우 폭 5∼18cm, 전후 폭 5∼10cm에 이르는 중형∼거대형이 된다. 갓 표면은 각질층이고 동심원상의 테 무늬가 있다. 오래된 것은 방사상으로 균열이 된다. 회색∼흑색. 가장자리는 연한색이고 날카롭다. 살은 비교적 얇아서 2∼5mm 정도이고 암갈색, 코르크질이다.
    하면은 관공층을 이루며 구멍은 회갈색∼담배갈색 또는 암갈색, 원형∼각형, 5∼6개/mm로 매우 미세하다. 관공의 길이는 25mm까지 이른다. 관공은 뚜렷한 층을 이룬다.
  • 포자는 아구형. 평활, 무색. 4.8∼5.6×3.5∼5㎛.
  • 회색∼흑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사시나무, 미루나무류, 버드나무류 등 각종 활엽수의 입목에 침입 기생하여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드물다.
  • 한국, 유럽.
  • 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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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hellinus torulosus (Pers.) Bourd. & Galz.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진흙버섯속(Phellinus)
  • 소형~중형 다년생 목질형 측생 혹은 반평복형 황갈색 또는 짙은 회갈색에서 회흑색으로 변색 동심원상의 고리무늬가 있다.
  • 자실체는 목질형으로 자루는 없고 측생 혹은 반평복형이다. 균모의 크기는 5~8×7~16cm, 두께는 8~25mm로 가운데는 편평형이다. 황갈색 또는 짙은 회갈색에서 회흑색으로 변색하며 동심원상의 고리무늬가 있다. 가장자리는 둔형, 생장하면서 팽대하고 부드러운 털이 있고 황갈색이며 나중에 얇게 되며 색은 진하다. 살은 녹슨 갈색에서 커피색으로 된다. 관공은 살과 동색이고 내부는 회색이며 다층이나 층들은 불분명하다. 각층의 두께는 2~3mm로 구멍의 크기는 5~6mm로 원형이며 암색이나 생장하면서 자색으로 되고 벽은 두껍다.
  • 포자는 4~5×3~4.5㎛로 아구형으로 표면은 매끈하고 광택이 난다. 강모체는 피침형이고 선단은 뾰족하며 20~30×5~6㎛이다.
  • 황갈색~짙은 회갈색
  • 연중내내
  • 연중내내 썩는 고목 또는 썩는 나뭇가지 밑쪽에 단생하며 백색부후균을 일르킨다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 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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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hellinus setulosus (Lloyd) Imaz.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진흙버섯속(Phellinus)
  • 중형∼대형. 어릴 때는 부정형∼혹 모양. 후에 갓은 반원형∼말발굽형, 표면은 회갈색∼다갈색, 표면에 작은 혹 모양 돌출, 테 모양의 골이 있다. 자실층은 진한 갈색.
  • 자실체는 다년생. 어릴 때는 부정형∼혹 모양, 후에 갓은 낮은 말발굽형∼반원상 둥근산형이 되어 기물에 직접 부착된다. 폭은 10∼15cm, 두께는 6cm 정도. 표면은 회갈색∼다갈색, 뚜렷한 테 모양 골(環溝)이 있다. 흔히 표면에 다수의 작은 혹 모양 결절이나 돌출이 생기기도 한다. 살은 두께 1cm 정도. 다갈색. 거의 목질. 흔히 불명료한 층이 만들어 진다.
    자실층: 하면 구멍은 진한 갈색. 관공은 여러 층으로 되고 각 층의 두께는 2∼3mm, 다갈색. 구멍은 원형, 4∼5개/mm 정도로 미세하다.
  • 포자는 아구형∼광타원형. 무색. 4.5∼6×4∼4.5㎛.
  • 회갈색∼다갈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가시나무 류, 조록나무 등 상록활엽수의 죽은 나무 위에 난다. 재목에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호주, 뉴질랜드.
  • 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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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hellinus robustus (P. Karst.) Bourd & Galz.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진흙버섯속(Phellinus)
  • 중형∼대형. 어릴 때는 부정형 혹 모양. 후에 갓은 녹슨 갈색∼회갈색, 후에 흑갈색, 생장부는 황갈색. 관공은 황갈색∼녹슨 갈색.
  • 자실체는 다년생. 어릴 때는 부정형 혹 모양, 후에 갓은 말발굽형∼반원형으로 둥근산형을 이루며 기물에 직접 부착된다. 전후 폭 5∼15cm, 좌우 폭 8∼25cm, 부착부위의 두께 5∼20cm에 이르는 대형이 된다. 갓 표면은 다소 평활하나 동심원상으로 테 모양의 깊은 홈을 이루며, 불규칙한 균열이 생긴다. 녹슨 갈색∼회갈색이다가 오래되면 흑갈색이 된다. 생장하는 부위는 황갈색이고 가장자리 끝은 다소 뭉툭한 모양이 된다. 살은 목질이고 질기며 황갈색이다.
    하면은 미세한 구멍이 있고 처음에는 황갈색이나 곧 녹슨 갈색이 된다. 구멍은 둥글고 5∼6개/mm, 관공의 길이는 5mm에 이르며 여러 층을 이룬다. 관공의 색은 황갈색.
  • 포자는 구형. 평활, 투명, 벽이 두껍고, 방울이 들어있다. 6.5∼7.5×6∼7㎛.
  • 녹슨 갈색∼회갈색
  • 연중내내
  • 연중 내내. 참나무류, 밤나무, 아까시나무 등 각종 활엽수의 입목에 침입하여 기생하며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드물다.
  • 북반구 온대 이북.
  • 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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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소나무비늘버섯목(Hymenochaetales)
  • Phellinus robustus (P. Karst.) rimosus (Berk.) Pilát
  •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 진흙버섯속(Phellinus)
  • 중형~대형 다년생 넓은 말굽형으로 목질형으로 흑색으로 거북등모양
  • 갓은 6~15cm로 반구형, 넓은 말굽형으로 딱딱하고 목질이다. 표면은 흑색이고 처음 미세한 융모가 있으나 나중에 밋밋하고 광택이 나며 거북등처럼 된다. 가장자리는 예리하거나 또는 둔형이다. 살은 녹갈색 혹은 옅은 커피색이다.
    관공은 균모와 동색이다. 구멍은 작고 원형이며 6~8/mm개로 강모가 있고 기부는 팽대한다.
  • 포자는 3~4.5㎛로 구형 또는 아구형으로 표면은 황갈색이며 매끈하고 광택이 난다.
  • 흑색
  • 연중내내
  • 연중내내 각종 활엽수의 입목에 침입 기생하여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 한국, 중국
  • 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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