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에서 작은 피사체 (저는 주로 버섯과 야생화) 사진을 찍을 때 로우앵글 사진을 찍기 위해 주로 삼각대를 매크로용 작은 삼각대를 사용을 많이 사용하는데 흔들림이 있고 어느정도 높이가 있어 원하는 앵글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저는 주로 삼각대 센터컬럼을 뒤집어 사용하고 카메라를 거꾸러 뒤집지 않고 카메라상부에 삼각대를 장착할 수 있게 하여 사용 한다
전에는 도브테일이 있는 긴플레이트에 한쪽에 삼각대를 중앙에 카메라를 장착 하였으나 흔들림이 있고 가지고 다니기와 사용할때 장착이 불편하여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위사진은 L형 플레이트 한개와 양면에 각각 암수가 다른 L형 플레이트 2개를 조합하면 쉽게 카메라 상부에 삼각대를 장착 할 수 있다
L형 플레이트를 상시 장착하고 다니면 수직사진을 찍을때도 유리하고 암수가 다른 플레이트는 접이식이라 휴대도 편하고 사용시 장착도 쉽다
이것들은 휴대성을 위해 최대한 가볍고 가격이 저렴 한것을 사용하는것 좋다
내가 사용하는 카메라는 케이지가 부착되어 있어 L형 플레이는 수직사진을 찍을때 사용하기 위해 상시 부착하여 사용하지만 손잡이와 다른 장비창착에도 사용된다
다만 암수형 플레이트는 케이지 손잡이위에 삼각대플레이트를 부착해서 사용하여 사용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위 사진은 케이지가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