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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뜨기(Equisetum arvense L.)
학명 : Equisetum arvense L.
과명 : 속새과(Equisetaceae)
속명 : 속새속(Equisetum)
이명 : 뱀밥즌슬필두채
잎 : 잎의 수는 원줄기의 능선수와 같고 가지에는 4개의 능선이 있으며 윤생엽도 4개이다. 퇴화한 잎으로 된 가는 톱니가 있는 초가 있다.
열매 : 포자낭수는 긴 타원형이고 육각형의 포자엽이 서로 밀착하여 거북등처럼 되며 안쪽에는 각 7개 내외의 포자낭이 달린다. 포자에는 각 4개씩의 탄사(彈絲)가 있어 마르고 습한 데 따라 신축운동(伸縮運動)으로 엷은 녹색의 포자를 산포시킨다.
줄기 : 생식경은 이른봄에 나와서 끝에 뱀대가리같은 포자낭수를 형성하고 마디에 비늘같은 잎이 윤생하며 가지가 없다. 영양경은 뒤늦게 나오고 처음에는 비스듬히 자라다가 지상에서 곧게 서며 원주형으로 세로로 모가 나 있고 높이는 30-40cm정도로서 속이 비어 있고 겉에 능선이 있으며 마디에는 가지와 비늘같은 잎이 윤생한다.
뿌리 : 지하경은 길게 뻗으며 번식한다.
분포 : ▶북반구의 난대 이북 한대에 분포한다. ▶전국 각지에 분포한다.
형태 : 다년초
유사종 : 속새(Equisetum hyemale L.)
특징 : 근래에 신비의 약초로 과학적인 입증이 알려져 새로운 각도에서 각광을 받는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얻어 붐을 형성해가고 있다. 소가 즐겨 먹어서 쇠뜨기라 한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참고문헌 : 1)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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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쇠뜨기(Equisetum sylvaticum L.)
학명 : Equisetum sylvaticum L.
과명 : 속새과(Equisetaceae)
속명 : 속새속(Equisetum)
이명 : 솔속새 솔쇠뜨기
잎 : 엽초는 열편과 더불어 길이 6-10mm이고 밑부분이 녹색이며 열편은 서로 합쳐져서 3-4개로 갈라지고 적갈색의 막질이다.
열매 : 포자낭수는 길이 1~2cm로서 대가 있다.
줄기 : 영양경은 높이 30-70cm 지름 3-4mm이고 짙은 녹색이며 원줄기 마디 사이의 능선과 가지 밑부위의 능선에는 가시같은 잔돌기가 2줄로 배열된다. 가지는 원줄기 상부에서 윤생하고 길이 3~10cm로 옆으로 퍼지고 끝이 밑으로 처지며 다시 몇 개로 갈라진다. 생식경은 처음 황갈색이고 가지가 없으나 후에 녹색의 가지가 돋고 포자 성숙후 영양경으로 된다.
분포 : ▶한국 일본 중국 소련 연해주에 분포한다. ▶부전고원 백두산지역 등 북부 심산지역에서 자란다.
형태 : 다년초이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참고문헌 : 1) 조선식물명집 (정태현, 도봉섭, 심학진, 1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