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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제비란(Platanthera sachalinensis F.Schmidt)
학명 : Platanthera sachalinensis F.Schmidt
과명 : 난초과(Orchidaceae)
속명 : 제비난초속(Platanthera)
이명 : 큰제비난
잎 : 잎은 호생하며 밑부분의 잎은 도란상 긴 타원형이고 표면에 광택이 나며 끝이 둔하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엽초로 되어 줄기를 감싸며 길이 10~20cm 폭 4~7cm이지만 위로 올라갈수록 점차 작아져서 윗부분의 2-4개는 포와 연결된다.
꽃 : 줄기 상부의 길이 8~20cm의 화서에 다수의 녹백색 꽃이 느슨하게 총상으로 달리며 7~8월에 피고 포는 보통 꽃보다 길다. 중앙부의 꽃받침잎은 난형이며 길이 3-3.5mm로서 끝이 둔하고 측열편은 반절난형(半切卵形)이며 길이 4-5mm로서 끝이 둔하다. 꽃잎은 육질이고 길이 3mm정도이며 끝이 둔하고 순판은 넓은 선형으로서 순판은 길이 5~7mm에 달한다. 거(距)는 길이 15~20mm로서 가늘고 길며 밑으로 처지고 휘어 있다.
줄기 : 높이 40-60cm이며 능선이 다소 있고 날개가 없으며 1~3의 잎이 호생으로 달린다.
뿌리 : 뿌리가 굵은 편이다.
분포 : 경북 주왕산을 남한계로 태백 산맥계를 따라 북부지방에 분포한다.
형태 : 다년생 초본이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Mem. Acad. Imp. Sci. St.-Petersbourg, Ser. 7, 12 : 181 (1868)
참고문헌 : 1) 조선식물명집 (정태현, 도봉섭, 심학진,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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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란(Epipogium aphyllum (F.W.Schmidt) Sw.)
학명 : Epipogium aphyllum (F.W.Schmidt) Sw.
과명 : 난초과(Orchidaceae)
속명 : 유령란속(Epipogium)
이명 : 개난초 위령란 유령난 육란 호설란
잎 : 초상엽은 막질이고 길이 6-10mm로서 맥이 없다.
꽃 : 꽃은 8-10월에 피며 2-8개의 연한 갈색 꽃이 드문드문 옆을 향해 달려 총상화서를 이루고 포는 좁은 난형이며 얇은 막질이고 길이 6-10mm로서 젖혀지며 맥이 희미하다. 꽃받침잎은 좁은 피침형이고 길이 15㎜정도로서 1맥이 있으며 꽃잎은 ?峙似㎞?길이가 비슷하고 피침형이다. 순판과 거(距)는 위쪽에서 옆을 향하며 안쪽에 홍자색 반점과 4-6개의 도드라진 종선이 있고 3개로 갈라진다. 측열편은 난형이며 작고 중앙열편은 다소 뒤쪽이 부풀며 가장자리가 잔
줄기 : 높이 7-20cm이고 육질이며 2-3개의 초상엽이 달린다.
뿌리 : 뿌리가 굵고 짧으며 산호처럼 갈라진다.
분포 : 북부 지역(부전고원에서부터 백두산지역까지)에서 자란다.
형태 : 균근 기생식물
특징 : 세계에 약 7종이 있으며 우리 나라에는 1종이 분포한다. 엽록소가 없는 부생란으로 꽃줄기는 단순하고 소수의 초상엽이 붙는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Summa. veg. Scand. 32 (1814)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