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 잎은 호생하지만 밑부분의 것은 총생한 것처럼 보이고 주걱형 또는 도란형이며 둔두 예저이고 길이는 3~20cm 폭은 1.5~5.5cm로서 잎 양면에 융모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거나 몇 개의 큰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2-3cm이다. 겨울에도 잎이 반상록으로 남아 있다.
꽃 : 꽃은 7-11월에 피며 두화는 가지 끝에 달리고 지름 35-40mm로서 연한 자주색이며 총포는 반두형이고 길이 8-15mm이며 포편은 선셩으로서 털이 있고 3줄로 배열된다. 설상화관은 연한 자주색으로서 길이 12-20mm 나비 1-2mm이다. .
열매 : 열매는 11월에 익고 관모(冠毛)는 갈색이다.
줄기 : 높이 30-60cm이고 줄기는 목질성으로 비스듬히 자라며 기부에서 여러 개로 갈라진다.
뿌리 : 굵은 뿌리와 잔뿌리가 있다.
분포 : 제주도 및 전국 바닷가의 절벽에 자생하며 일본에도 분포한다.
형태 : 반목본성 초본
특징 : 전체에 부드러운 털이 밀생한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Bull. Acad. Imp. Sci. Saint-Petersbourg 16: 216 (1871)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3) 한국쌍자엽식물지(초본편) (박만규, 1974)
꽃 : 꽃은 7-11월에 피며 두화는 가지 끝에 달리고 지름 35-40mm로서 연한 자주색이며 총포는 반두형이고 길이 8-15mm이며 포편은 선셩으로서 털이 있고 3줄로 배열된다. 설상화관은 연한 자주색으로서 길이 12-20mm 나비 1-2mm이다. .
열매 : 열매는 11월에 익고 관모(冠毛)는 갈색이다.
줄기 : 높이 30-60cm이고 줄기는 목질성으로 비스듬히 자라며 기부에서 여러 개로 갈라진다.
뿌리 : 굵은 뿌리와 잔뿌리가 있다.
분포 : 제주도 및 전국 바닷가의 절벽에 자생하며 일본에도 분포한다.
형태 : 반목본성 초본
특징 : 전체에 부드러운 털이 밀생한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Bull. Acad. Imp. Sci. Saint-Petersbourg 16: 216 (1871)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3) 한국쌍자엽식물지(초본편) (박만규, 1974)
"차가운 해풍이 몰아치는 바닷가 벼랑 끝, 거친 바위 틈새를 딛고 피어난 해국의 연보랏빛 자태이다.
억세고 두툼한 잎사귀 사이로 화려하게 피어난 꽃송이가 척박한 해안 생태계의 눈부신 생명력을 깊이 있게 전해준다."
억세고 두툼한 잎사귀 사이로 화려하게 피어난 꽃송이가 척박한 해안 생태계의 눈부신 생명력을 깊이 있게 전해준다."
해국
Aster spathulifolius Maxim.
■ 형태 및 생태적 특징 상세
- 화려한 연보랏빛 두화와 끈질긴 생명력: 7월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가지 끝마다 큼직하고 화려한 연보랏빛 또는 청자색의 머리모양꽃(두화)이 핀다. 거친 해풍 속에서도 오래도록 꽃을 피워 바닷가의 풍경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 육중하고 두터운 주걱 모양의 잎: 줄기는 밑부분이 목질화되어 나무처럼 단단해지며, 잎은 주걱 모양으로 두툼하고 육질이다. 표면에는 미세한 털이 밀생하여 강한 햇볕과 염분으로부터 수분을 지키는 독특한 적응 형태를 보여준다.
- '바닷가의 국화'라는 이름과 전설: 바닷가에 피어나는 국화라 하여 '해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옛 해안가 마을에는 거친 파도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피어나는 해국을 두고 바다로 나간 남편을 기다리다 벼랑에서 화석이 된 여인의 지극한 사랑이 꽃으로 피어났다는 애틋한 전설이 구전된다.
■ 국화과 해안 및 유사종 비교 (4종)
| 구분 | 해국 (본 종) | 갯쑥부쟁이 | 참취 | 벌개미취 |
|---|---|---|---|---|
| 학명 및 과명 | Aster spathulifolius / 국화과 | Aster incisus / 국화과 | Aster scaber / 국화과 | Aster koraiensis / 국화과 |
| 줄기의 생장 형태 | 밑부분이 목질화되는 여러해살이풀 | 풀 모양의 곧게 서는 한해/여러해살이 | 곧게 자라는 초본성 여러해살이 |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여러해살이 |
| 잎의 질감과 형태 | 두툼한 주걱 모양 (육질성) | 거친 톱니가 있는 피침형 | 심장 모양의 부드러운 잎 | 거칠고 길쭉한 바소꼴 모양 |
| 주요 자생 환경 | 바닷가 해안 벼랑 및 바위틈 | 바닷가 모래밭 및 염습지 주변 | 산지의 숲가장자리 및 그늘 | 습윤한 들판 및 산기슭 풀밭 |
※ 생태 메모
해국은 척박한 바위틈과 거센 해풍을 이겨내며 해안가를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양성 야생화이다. 목질화된 줄기와 두툼한 잎은 자연의 거친 압박 속에서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생태 사진가에게 해국은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삼아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절경을 프레임에 담아낼 수 있게 해주는 가장 매혹적인 피사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