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Potentilla fragarioides var. major Maxim.
과명 : 장미과(Rosaceae)
속명 : 양지꽃속(Potentilla)
이명 : 소시랑개비 애기양지꽃 왕양지꽃 좀양지꽃 큰소시랑개비
과명 : 장미과(Rosaceae)
속명 : 양지꽃속(Potentilla)
이명 : 소시랑개비 애기양지꽃 왕양지꽃 좀양지꽃 큰소시랑개비
잎 : 근생엽은 여러개가 나와 사방으로 비스듬히 퍼지며 엽병이 길고 3~15개의 소엽이 기수우상복엽으로 달린다. 3개의 정소엽은 크기가 비슷하며 밑으로 내려올수록 점점 작아지고 넓은 도란형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는 1.5~5cm 폭 1~3cm로 양끝이 좁고 양면에 털이 있으며 맥 위에 특히 털이 많다. 잎가에는 거치가 있다. 탁엽은 타원형이다.
꽃 : 개화기는 4~6월이며 화경이 길게 자라 그 끝에서 집산상으로 황색 꽃이 핀다. 꽃의 직경은 15~20mm로 꽃받침의 길이보다 1.5~2배 정도 길다. 꽃받침의 조각은 5개이고 끝이 뾰족하며 부꽃받침은 꽃받침과 크기가 같거나 작다. 꽃잎은 도란상 원형이고 약간 끝이 오목하다. 화탁에는 털이 있다. 암술과 수술은 여러 개이다.
열매 : 열매는 수과로서 털이 없고 난형이며 길이는 2mm 정도이고 가는 주름살이 있다.
줄기 : 줄기의 길이는 30~50cm 정도로 자라며 비스듬히 옆으로 서고 전체에 긴 털이 있다.
뿌리 : 굵은 뿌리와 잔뿌리가 사방으로 내린다.
분포 :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전국의 산야에 자생한다.
형태 : 숙근성 다년초로 관화식물이다.
유사종 : ▶좀양지꽃(P. matsumurae Wolf) ▶세잎양지꽃(P. freyniana Bornm.) : 잎이 3개의 소옆으로 이루어졌다. ▶솜양지꽃(P. discolor Bunge) ▶딱지꽃(P. chinensis Ser.)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Prim. fl. amur. 95 (1859)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3)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꽃 : 개화기는 4~6월이며 화경이 길게 자라 그 끝에서 집산상으로 황색 꽃이 핀다. 꽃의 직경은 15~20mm로 꽃받침의 길이보다 1.5~2배 정도 길다. 꽃받침의 조각은 5개이고 끝이 뾰족하며 부꽃받침은 꽃받침과 크기가 같거나 작다. 꽃잎은 도란상 원형이고 약간 끝이 오목하다. 화탁에는 털이 있다. 암술과 수술은 여러 개이다.
열매 : 열매는 수과로서 털이 없고 난형이며 길이는 2mm 정도이고 가는 주름살이 있다.
줄기 : 줄기의 길이는 30~50cm 정도로 자라며 비스듬히 옆으로 서고 전체에 긴 털이 있다.
뿌리 : 굵은 뿌리와 잔뿌리가 사방으로 내린다.
분포 :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전국의 산야에 자생한다.
형태 : 숙근성 다년초로 관화식물이다.
유사종 : ▶좀양지꽃(P. matsumurae Wolf) ▶세잎양지꽃(P. freyniana Bornm.) : 잎이 3개의 소옆으로 이루어졌다. ▶솜양지꽃(P. discolor Bunge) ▶딱지꽃(P. chinensis Ser.)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Prim. fl. amur. 95 (1859)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3)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봄볕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마른 낙엽 위로, 땅에 엎드리듯 뻗어 나간 줄기에서 피어난 양지꽃의 샛노란 자태이다.
솜털이 보송보송한 붉은 줄기와 맑고 쨍한 노란빛 꽃잎이 렌즈 너머로 봄날의 화사한 생명력을 가득 전해준다."
솜털이 보송보송한 붉은 줄기와 맑고 쨍한 노란빛 꽃잎이 렌즈 너머로 봄날의 화사한 생명력을 가득 전해준다."
양지꽃
Potentilla fragarioides L. var. major Maxim.
■ 형태 및 생태적 특징 상세
- 광택이 나는 샛노란 5장 꽃잎: 4~5월에 줄기 끝에 취산꽃차례로 여러 송이의 노란 꽃이 핀다. 꽃잎은 5장으로 거꾸로 된 심장 모양(도심형) 내지 넓은 달걀 모양이며, 꽃받침잎 5장과 그 밑에 부꽃받침잎 5장이 교대로 달린다. 맑고 쨍한 노란색이 봄철 수분 매개 곤충들을 강하게 유인한다.
- 딸기를 닮은 깃꼴겹잎과 털: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는 근생엽과 줄기에 어긋나는 경생엽이 있다. 작은잎 3~7장(주로 5장 내외)이 모여 나는 깃꼴겹잎(우상복엽)으로 끝에 달린 3장의 잎이 가장 크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발달하며, 줄기와 잎자루 전체에 희고 긴 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 건조와 추위를 견디는 데 유리하다.
- 방사형으로 뻗는 줄기: 원줄기가 위로 곧게 서지 않고 길이가 30~50cm에 이르며 지면을 향해 비스듬히 눕거나 사방으로 퍼지듯 자란다. 이는 이른 봄 차가운 바람을 피하고 지열을 최대한 흡수하기 위한 전형적인 형태적 적응이다.
■ 주요 노란색 꽃 장미과(양지꽃류) 유사종 생태 및 형태 비교
| 구분 | 양지꽃 (본 종) | 뱀딸기 | 세잎양지꽃 | 가락지나물 | 돌양지꽃 |
|---|---|---|---|---|---|
| 잎의 형태 | 작은잎 3~7장의 깃꼴겹잎(우상복엽) |
작은잎 3장의 3출엽 |
작은잎 3장의 3출엽 |
작은잎 5장의 손바닥 모양(장상복엽) |
작은잎 5~9장의 깃꼴겹잎 (크기가 작음) |
| 꽃 및 부꽃받침 | 꽃받침과 부꽃받침 크기가 비슷함 |
부꽃받침이 꽃받침보다 크고 갈라짐 |
꽃이 잎 위로 높이 솟아오름 |
꽃 크기가 양지꽃보다 상대적으로 작음 |
꽃이 조밀하게 모여 핌 |
| 열매의 특징 | 마른 수과 (먹지 않음) | 붉고 둥근 열매(생식) | 마른 수과 | 마른 수과 | 마른 수과 |
| 생태 및 서식지 | 양지바른 건조한 들판, 무덤가 | 약간 습기가 있는 풀밭 | 산지 숲속 반그늘 | 논둑 등 다소 습한 곳 | 산지 능선의 바위틈 |
※ 생태 메모
양지꽃은 그 이름처럼 볕이 잘 드는 다소 건조하고 메마른 땅을 선호하는 대표적인 봄꽃이다. 이른 봄, 아직 푸른 잎이 돋아나기 전의 황량한 들판이나 묘역 주변을 노랗게 물들이며 군락을 이루는 모습은 강인한 생명력 그 자체를 상징한다. 특히 뱀딸기와 꽃 모양이 매우 흡사하여 흔히 혼동하기 쉬우나, 잎이 3장(뱀딸기)인지 여러 장의 깃꼴겹잎(양지꽃)인지 확인하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척박한 토양에 바짝 엎드려 차가운 봄바람을 견디며 가장 먼저 햇살을 맞이하는 양지꽃의 억척스럽고도 화사한 생태는 렌즈에 담는 이로 하여금 소박한 자연의 온기를 느끼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