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 잎에 털이 있다. 밑부분의 잎은 대생하고 윗부분의 잎은 호생하며 긴 타원형이고 길이 15cm내외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기부에서 3맥이 발달하고 엽병에 날개가 있다.
꽃 : 꽃은 9~10월에 피며 황색이고 윗부분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져서 끝에 두상화가 달리며 두상화는 지름 8cm정도로서 가장자리에 10개 이상의 설상화(舌狀花)가 달린다. 총포는 컵모양이며 총포 조각은 2~3줄로 배열한다.
열매 : 수과이고 비늘조각 모양의 돌기가 있다.
줄기 : 거친 털이 있어 껄끄럽다.
뿌리 : 지하경 끝이 굵어져서 괴경이 발달하며 털이 있다.
분포 : 재배하기도 하고 야생하기도 한다.
형태 : 다년생 초본이다.
특징 : 처음에는 괴경을 식용으로 하기위해 심었으나 지금은 인가 근처에서 야생상으로 자라며 때로는 사료작물로 심기도 한다. 일명 돼지감자라고도 한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3) 한국귀화식물원색도감 (박수현, 1995) 4) 한국식물도감(하권 초본부) (정태현, 1956) 5)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꽃 : 꽃은 9~10월에 피며 황색이고 윗부분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져서 끝에 두상화가 달리며 두상화는 지름 8cm정도로서 가장자리에 10개 이상의 설상화(舌狀花)가 달린다. 총포는 컵모양이며 총포 조각은 2~3줄로 배열한다.
열매 : 수과이고 비늘조각 모양의 돌기가 있다.
줄기 : 거친 털이 있어 껄끄럽다.
뿌리 : 지하경 끝이 굵어져서 괴경이 발달하며 털이 있다.
분포 : 재배하기도 하고 야생하기도 한다.
형태 : 다년생 초본이다.
특징 : 처음에는 괴경을 식용으로 하기위해 심었으나 지금은 인가 근처에서 야생상으로 자라며 때로는 사료작물로 심기도 한다. 일명 돼지감자라고도 한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3) 한국귀화식물원색도감 (박수현, 1995) 4) 한국식물도감(하권 초본부) (정태현, 1956) 5)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가을 들녘의 햇살을 가득 머금은 뚱딴지의 선명한 황금빛 두상화이다.
거친 줄기 끝에서 피어난 주황빛을 띤 노란 설상화와 입체적인 자색 중심부가 렌즈 프레임을 가득 채우며 강인한 생명력을 드러낸다."
거친 줄기 끝에서 피어난 주황빛을 띤 노란 설상화와 입체적인 자색 중심부가 렌즈 프레임을 가득 채우며 강인한 생명력을 드러낸다."
뚱딴지 (돼지감자)
Helianthus tuberosus L.
■ 형태 및 생태적 특징 상세
- 해바라기를 닮은 노란 두상화: 8~10월에 가지 끝에서 지름 8cm 안팎의 두상화가 달린다. 테두리의 설상화는 10~20개로 맑은 황색을 띠며, 중앙의 관상화는 황색에서 점차 자갈색으로 변한다. 해바라기속 특유의 화려함과 강렬한 대비를 자랑한다.
- 줄기와 잎의 질감적 특징: 키는 1.5~3m까지 높게 자란다. 줄기 전체에 거친 털이 밀생하여 만지면 매우 껄끄럽다. 하부의 잎은 마주나고(대생), 상부의 잎은 어긋나며(호생),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발달한다.
- '뚱딴지' 이름의 유래와 생태적 가치: '엉뚱하고 뚱딴지같다'라는 말에서 유래하였다. 예쁜 해바라기 같은 꽃 아래에 울퉁불퉁하고 돼지나 먹을 법한 덩이줄기(돼지감자)가 엉뚱하게 달려붙은 이름이다. 지하 덩이줄기에는 천연 이눌린(Inulin) 성분이 풍부하여 식이섬유와 당뇨 예방 식품으로 가치가 높다.
■ 국화과 해바라기속 및 주요 노란색 유사종 비교 (4종)
| 구분 | 뚱딴지 (본 종) | 해바라기 | 애기해바라기 | 삼잎국화 |
|---|---|---|---|---|
| 꽃의 크기 및 특징 | 지름 8cm 내외, 가지 끝에 다수 개화 | 지름 15~30cm, 대형 두상화 단생 | 지름 5~7cm, 뚱딴지보다 다소 작음 | 지름 5~6cm, 중심부가 녹황색으로 돌출 |
| 지하부 구조 | 울퉁불퉁한 덩이줄기(괴경) 형성 | 원뿌리와 많은 수염뿌리 (1년생) | 긴 뿌리줄기(근경)로 번식, 덩이 없음 | 짧은 뿌리줄기 형성 (여러해살이) |
| 잎의 형태 | 달걀 모양~달걀 모양 피침형 (단엽) | 심장 모양, 거대하고 잎자루가 길다 | 피침형으로 폭이 좁고 털이 많다 | 깃모양으로 깊게 갈라짐 (3~7갈래) |
| 줄기 및 털 | 높이 1.5~3m, 거친 털이 밀생 | 높이 2m 이상, 직립하며 굵다 | 높이 1~2m, 기부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짐 | 높이 1~3m, 털이 없거나 거의 없음 |
※ 생태 메모
가을 들녘이나 하천변을 따라 무리 지어 피어나는 뚱딴지는 강인한 생명력과 화려한 조화로움을 동시에 보여준다. 본래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지만 국내 생태계 환경에 잘 적응하여 가을 야생화 탐사의 단골 출사 대상이 된다. 노란 설상화와 자갈색 중심 관상화의 대비를 정교하게 프레임에 담아내는 과정은 야생화 사진가에게 가을 결실의 계절이 왔음을 알려주는 기분 좋은 경험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