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크기 극소형: 2cm 이하. 소형: 2∼5(6)cm 정도. 중형: 5∼10(11)cm 정도. 대형: 10∼15(16)cm 정도. 거대형: 15cm 이상.
버섯크기 구분방법 _극소형: 2cm 이하. 소형: 2∼5(6)cm 정도. 중형: 5∼10(11)cm 정도. 대형: 10∼15(16)cm 정도. 거대형: 15cm 이상.
🔍 버섯크기 구분방법 _극소형: 2cm 이하. 소형: 2∼5(6)cm 정도. 중형: 5∼10(11)cm 정도. 대형: 10∼15(16)cm 정도. 거대형: 15c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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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크기 구분방법 _극소형: 2cm 이하. 소형: 2∼5(6)cm 정도. 중형: 5∼10(11)cm 정도. 대형: 10∼15(16)cm 정도. 거대형: 15cm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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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면버섯 (Phaeolus schweinitzii (Fr.) Pat.)
분류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학명 : Phaeolus schweinitzii (Fr.) Pat.
과명 : 잔나비버섯과(Fomitopsidaceae)
속명 : 해면버섯속(Phaeolus)
특징 : 거대형. 공통의 밑동에서 여러 개의 갓이 중첩 발생. 반원형∼부채꼴. 어린 부분은 갈황색, 곧 적갈색∼암갈색. 관공은 녹황색∼황색, 후에 갈색∼암갈색. 색깔과 형태의 변화가 매우 커서 어릴 때와 오래된 것이 다른 것으로 혼동될 우려가 있다.
자실체 : 자실체는 흔히 공통의 밑동에서 여러 장의 갓이 중첩해서 발생하며 큰 집단을 형성한다. 크기는 20∼30cm 정도이거나 때로는 그 이상에 달한다. 개개의 갓은 반원형∼부채꼴 또는 콩팥형 등이고 두께는 0.5∼1cm 정도. 갓의 표면은 어린 부분은 갈황색을 띠지만 곧 적갈색∼암갈색이 된다. 연한 비로드상의 털이 덮여 있다. 테 무늬가 있다. 살은 생육 시에는 다습하고 유연하며 약간 질긴 코르크질, 갈색. 마르면 딱딱해지면서 부서지기 쉬운 해면질이 된다. 암갈색.
하면 자실층은 처음에 녹황색∼황색을 띠다가 후에 갈색∼암갈색이 된다. 관공은 깊이 2∼3mm, 구멍은 약간 각형이고 불규칙하다. 크기는 1mm 정도이고 대소 부동이다가 후에 가장자리가 이빨모양이 된다.
대는 3∼8cm(굵기 2∼5cm), 불규칙한 원주형∼구근형. 흔히 갓에 붙은 밑동이 길게 뻗어서 대 모양을 형성한다.
포자 : 포자는 타원형. 평활, 투명, 어떤 것은 방울이 들어있다. 5∼7(8.5)×3.5∼4.5㎛.
색상 : 갈황색, 곧 적갈색∼암갈색
발생계절 : 여름~가을
발생형태 : 여름∼가을 침엽수(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등)의 입목 밑동 부근 상처부, 또는 그루터기 등에서 발생. 잣나무, 낙엽송 등 조림지에서 심재부후를 일으키는 갈색부후균이므로 조림지의 관리 시 이 버섯에 대한 수시 제거가 필요하다.
분포 : 한국, 일본, 인도, 필리핀, 유럽, 북미. 호주, 뉴질랜드.
식용여부 : 비식용
출전, 인용문헌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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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자작나무버섯(흰해면버섯) (Piptoporus soloniensis (Dubois) Pilát 흰자작나무버섯 > Piptoporus soloniensis (Lloyd) Imaz)
분류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학명 : Piptoporus soloniensis (Dubois) Pilát 흰자작나무버섯 > Piptoporus soloniensis (Lloyd) Imaz
과명 : 잔나비버섯과(Fomitopsidaceae)
속명 : 자작나무버섯속(Piptoporus)
특징 : 대형∼거대형. 갓은 백색∼갈색. 관공은 흰색. 마르면 코르크질로 가볍다. 흰해면버섯이라 하였으나 자작나무버섯속이므로 흰자작나무버섯으로 개칭. 이 버섯은 덕다리와 매우 유사한 형태이어서 혼동되기 쉽다.
자실체 : 자실체는 1년생. 흔히 기질에 측생하거나 또는 직접 부착된다. 원형∼반원형, 단생하거나 또는 층으로 난다. 크기는 폭 10∼20(30)cm, 두께 2(3)cm 정도까지 자란다. 신선할 때는 연하고 부드럽지만, 건조하면 부드러운 섬유처럼 되고, 매우 가벼워진다. 표면은 미세하게 털이 있거나 평활하며, 테는 없다. 표면에 주름이 많고, 탁한 크림색∼황토연어색, 가장자리는 날카롭거나 둥글고, 흔히 안으로 굽어 있으며, 물결모양 굴곡된다. 살은 부드럽고, 다소 스폰지 모양이며, 재목색∼분홍색을 띤 재목색 또는 연한 크림색. 두께 1cm 이하. 마르면 깨지기 쉽다.
하면 자실층은 표면은 연한 가죽색(buff), 황갈색∼암계피갈색. 구멍은 원형∼각형, 5∼6개/mm, 구멍의 끝이 미세하게 털 모양 된다. 관공은 길이 2cm 정도, 재목색∼분홍색을 띤 재목색.
포자 : 포자는 타원형, 투명, 평활, 비전분반응, 4.5∼6×3∼4㎛.
담자기는 곤봉형, 4개의 담자뿔이 있다. 15∼23×6.5∼8㎛. 밑동에 연결꺽쇠가 있다. 낭상체는 없다. 균사형은 2균사형, 일반균사는 얇거나 약간 두꺼운 벽을 가지며, 가지가 드물고, 흔히 찌그러진 연결꺽쇠가 있다. 폭 3∼13㎛. 골격균사는 다소 벽이 두껍고 가지가 드물고, 꾸불꾸불하며, 불규칙하게 팽대되거나 잘록한 모양이다. 격막은 없다. 폭은 3∼5㎛. 기질층(trama)의 균사는 유사하지만 다소 폭이 좁다. 자작나무와 같은 균사구조를 갖는 특징이 있다.
색상 : 백색∼갈색.
발생계절 : 연중내내
발생형태 : 연중내내 참나무류, 밤나무 등 죽은 활엽수에 단생하거나 층으로 나며, 갈색 부후를 일으킨다.
분포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식용여부 : 비식용
출전, 인용문헌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