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 잎은 근경에서 총생하며 엽병은 가늘고 길이 20~50cm 정도이며 갈색 인편이 있다. 인편은 선형 또는 선상 피침형이고 밋밋하며 갈색 또는 흑갈색으로서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고 짧아지며 잘 떨어진다. 엽신은 긴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길이 30~70 cm 폭 20~30cm 정도이다. 잎은 2회 우상복엽이며 표면에 윤기가 있다. 우편은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끝이 꼬리처럼 길고 짧은 대가 있으며 우축 뒷면에 주머니같은 인편이 달린다.
열매 : 포자낭군은 1줄로 달리며 포막은 둥근 신장형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어린잎과 포막은 홍자색이 돈다.
뿌리 : 굵고 짧은 근경이다.
분포 : 남부지방을 비롯하여 제주와 울릉도 등지에서 자란다.
형태 : 상록성 다년초로 난대성 양치류에 속한다.
유사종 : ▶반들고사리 (var.ambigens NAK.) : 포자낭군이 상반부에만 달리고 톱니가 보다 깊게 갈라진다.
특징 : 이른 봄에 나오는 신엽이 붉은빛이 돌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반들고사리의 경우 포자낭이 상반부에만 달리고 톱니가 보다 깊게 갈린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Revis. Gen. Pl. 2 : 812 (Kunze, 1891)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3) 한국동식물도감 제16권 식물편(양치식물) (박만규, 1975) 4)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5) 한국양치식물지 (박만규, 1961)
열매 : 포자낭군은 1줄로 달리며 포막은 둥근 신장형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어린잎과 포막은 홍자색이 돈다.
뿌리 : 굵고 짧은 근경이다.
분포 : 남부지방을 비롯하여 제주와 울릉도 등지에서 자란다.
형태 : 상록성 다년초로 난대성 양치류에 속한다.
유사종 : ▶반들고사리 (var.ambigens NAK.) : 포자낭군이 상반부에만 달리고 톱니가 보다 깊게 갈라진다.
특징 : 이른 봄에 나오는 신엽이 붉은빛이 돌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반들고사리의 경우 포자낭이 상반부에만 달리고 톱니가 보다 깊게 갈린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Revis. Gen. Pl. 2 : 812 (Kunze, 1891)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3) 한국동식물도감 제16권 식물편(양치식물) (박만규, 1975) 4)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5) 한국양치식물지 (박만규, 1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