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Scrophularia kakudensis Franch.
과명 : 현삼과(Scrophulariaceae)
속명 : 현삼속(Scrophularia)
이명 : 큰돌현삼 큰현삼
과명 : 현삼과(Scrophulariaceae)
속명 : 현삼속(Scrophularia)
이명 : 큰돌현삼 큰현삼
잎 : 잎은 대생하고 엽병이 있으며 긴 난형으로서 예첨두이고 절저 또는 예저이며 길이 6~10cm 폭 3~5cm로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 : 꽃은 8~9월에 피고 흑자색이며 취산화서는 모여서 전체가 원추화서로 되고 소화경은 길이 7-15mm이다. 꽃받침은 짧으며 5개로 갈라지고 화관은 길이 8-10mm로서 통부가 짧으며 가장자리가 5개로 갈라져서 순형으로 되고 하순이 밑으로 젖혀진다. 꽃자루에 선모가 있다. 수술 4개 중 2개는 길며 화축과 소화경에 선모가 있다.
열매 : 삭과는 난형으로서 지름 5~8mm이고 2개로 갈라지면서 종자가 나온다.
줄기 : 높이가 1m에 달하며 곧게 서고 네모지다. 줄기는 자주색이며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 : 뿌리는 다육질의 괴근이다.
형태 : 다년초.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Bull. Soc. Bot. Fr. 26 : 87 (1879)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명집 (정태현, 도봉섭, 심학진, 1949) 3)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꽃 : 꽃은 8~9월에 피고 흑자색이며 취산화서는 모여서 전체가 원추화서로 되고 소화경은 길이 7-15mm이다. 꽃받침은 짧으며 5개로 갈라지고 화관은 길이 8-10mm로서 통부가 짧으며 가장자리가 5개로 갈라져서 순형으로 되고 하순이 밑으로 젖혀진다. 꽃자루에 선모가 있다. 수술 4개 중 2개는 길며 화축과 소화경에 선모가 있다.
열매 : 삭과는 난형으로서 지름 5~8mm이고 2개로 갈라지면서 종자가 나온다.
줄기 : 높이가 1m에 달하며 곧게 서고 네모지다. 줄기는 자주색이며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 : 뿌리는 다육질의 괴근이다.
형태 : 다년초.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Bull. Soc. Bot. Fr. 26 : 87 (1879)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명집 (정태현, 도봉섭, 심학진, 1949) 3)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