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석송(Lycopodium sieboldii Miq.)

by 갈매빛 / 崠駐 posted Apr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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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Lycopodium sieboldii Miq.
과명 석송과(Lycopodiaceae)
속명 석송속(Lycopodium)
이명 줄비늘석송
잎은 작은 비늘같으며 길이 2mm이하로서 뒷면이 튀어나오고 전체 길이의 2/3가 줄기에 합생하며 끝이 뾰족하다.
열매 포자낭은 소지 끝의 포자엽에 액생하며 포자엽보다 밖으로 나와 굵어지기 때문에 포자낭수같이 보인다. 포자엽은 정상엽보다 넓고 짧으며 포자낭은 신장상 원형이고 황색이다.
줄기 줄기가 여러개 나와 2개씩 몇 차례 갈라지면서 밑으로 처지고 길이 20-50cm이다. 줄기 밑부분은 잎과 더불어 지름 2mm이고 가지는 지름 1.5mm이다. 가지 끝에서 뿌리가 내리며 싹이 나오는 수도 있다.
뿌리 가지끝에서 뿌리가 내리며 싹이 나오는 수도 있다.
분포 남부 및 제주 한라산에 분포한다.
형태 상록 다년생 초본
특징 형태가 독특하여 관상용으로 가꾸기도 하지만 드물다.
국명출전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Ann. mus. lugd.-bat 3:184 (1867)
참고문헌 1) 우리나라식물명감 (박만규, 1949)
학명 : Lycopodium sieboldii Miq.
과명 : 석송과(Lycopodiaceae)
속명 : 석송속(Lycopodium)
이명 : 줄비늘석송
잎 : 잎은 작은 비늘같으며 길이 2mm이하로서 뒷면이 튀어나오고 전체 길이의 2/3가 줄기에 합생하며 끝이 뾰족하다.
열매 : 포자낭은 소지 끝의 포자엽에 액생하며 포자엽보다 밖으로 나와 굵어지기 때문에 포자낭수같이 보인다. 포자엽은 정상엽보다 넓고 짧으며 포자낭은 신장상 원형이고 황색이다.
줄기 : 줄기가 여러개 나와 2개씩 몇 차례 갈라지면서 밑으로 처지고 길이 20-50cm이다. 줄기 밑부분은 잎과 더불어 지름 2mm이고 가지는 지름 1.5mm이다. 가지 끝에서 뿌리가 내리며 싹이 나오는 수도 있다.
뿌리 : 가지끝에서 뿌리가 내리며 싹이 나오는 수도 있다.
분포 : 남부 및 제주 한라산에 분포한다.
형태 : 상록 다년생 초본
특징 : 형태가 독특하여 관상용으로 가꾸기도 하지만 드물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Ann. mus. lugd.-bat 3:184 (1867)
참고문헌 : 1) 우리나라식물명감 (박만규,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