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Hemerocallis fulva (L.) L.
과명 : 백합과(Liliaceae)
속명 : 원추리속(Hemerocallis)
이명 : 겹첩넘나물 넘나물 들원추리 큰겹원추리 홑왕원추리
과명 : 백합과(Liliaceae)
속명 : 원추리속(Hemerocallis)
이명 : 겹첩넘나물 넘나물 들원추리 큰겹원추리 홑왕원추리
잎 : 잎은 칼처럼 생겼는데 길이 60-80cm 폭 1.2-2.5cm로서 밑에서 2줄로 대생하고 끝이 둥글게 뒤로 젖혀지며 흰빛이 도는 녹색이다.
꽃 : 화경(花莖)은 높이 1m로서 끝에서 짧은 가지가 갈라지고 6-8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리며 6-8월경에 개화한다. 포는 선상 피침형이고 길이 2-8cm로서 윗부분의 것은 가장자리가 막질이다. 소화경은 길이 1-2cm로서 밑부분이 화축에 붙어 있으며 꽃은 등황색이고 길이 10-13cm이며 통부는 길이 1-2cm이다. 내화피는 긴 타원형이고 둔두이며 폭 3-3.5cm로서 가장자리가 막질이다. 수술은 6개이고 통부 위 끝에 달리며 꽃잎보다 짧고 꽃밥은 선형으로
열매 : 삭과는 광타원형이고 3각으로 벌어지며 검은색의 종자를 산출한다.
줄기 : 잎과 따로 구분되지 않음.
뿌리 : 가늘며 황갈색이고 끝에 가서 부풀어서 방추형의 육질 괴근이 생긴다.
분포 :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전국 각지의 산야에 분포한다.
형태 : 숙근성 다년초 관엽 관화식물이다.
유사종 : ▶각시원추리(H. dumortieri Morr.) ▶왕원추리(H. fulva var. kwanso Regel) ▶골잎원추리(H. lilioasphodelus L.) ▶홍도원추리(H. littorea Makino) ▶큰원추리(H. middendorfii Trautv. et Meyer) ▶애기원추리(H. minor Mill.) ▶노랑원추리(H. thunbergii Bak.)
특징 : 시름을 잊게 해준다는 중국의 고사로 인하여 훤초(萱草) 또는 망우초(忘憂草)라고도 부른다. 옛부터 봄의 대표적인 맛있는 산나물의 하나였는데 이때는 `넓나물` `넘나물`이라고 따로 이름이 주어져 있었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Sp. Pl. (ed. 2) 1 : 462 (1762)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3)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꽃 : 화경(花莖)은 높이 1m로서 끝에서 짧은 가지가 갈라지고 6-8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리며 6-8월경에 개화한다. 포는 선상 피침형이고 길이 2-8cm로서 윗부분의 것은 가장자리가 막질이다. 소화경은 길이 1-2cm로서 밑부분이 화축에 붙어 있으며 꽃은 등황색이고 길이 10-13cm이며 통부는 길이 1-2cm이다. 내화피는 긴 타원형이고 둔두이며 폭 3-3.5cm로서 가장자리가 막질이다. 수술은 6개이고 통부 위 끝에 달리며 꽃잎보다 짧고 꽃밥은 선형으로
열매 : 삭과는 광타원형이고 3각으로 벌어지며 검은색의 종자를 산출한다.
줄기 : 잎과 따로 구분되지 않음.
뿌리 : 가늘며 황갈색이고 끝에 가서 부풀어서 방추형의 육질 괴근이 생긴다.
분포 :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전국 각지의 산야에 분포한다.
형태 : 숙근성 다년초 관엽 관화식물이다.
유사종 : ▶각시원추리(H. dumortieri Morr.) ▶왕원추리(H. fulva var. kwanso Regel) ▶골잎원추리(H. lilioasphodelus L.) ▶홍도원추리(H. littorea Makino) ▶큰원추리(H. middendorfii Trautv. et Meyer) ▶애기원추리(H. minor Mill.) ▶노랑원추리(H. thunbergii Bak.)
특징 : 시름을 잊게 해준다는 중국의 고사로 인하여 훤초(萱草) 또는 망우초(忘憂草)라고도 부른다. 옛부터 봄의 대표적인 맛있는 산나물의 하나였는데 이때는 `넓나물` `넘나물`이라고 따로 이름이 주어져 있었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Sp. Pl. (ed. 2) 1 : 462 (1762)
참고문헌 : 1) 대한식물도감 (이창복, 1980) 2) 조선식물향명집 (정태현, 도봉섭, 이덕봉, 이휘재, 1937) 3) 한국식물명고 (이우철, 19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