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Orobanche pycnostachya var. amurensis Beck
과명 : 열당과(Orobanchaceae)
속명 : 초종용속(Orobanche)
이명 : 더부살이 아무르더부살이 조선더부사리
과명 : 열당과(Orobanchaceae)
속명 : 초종용속(Orobanche)
이명 : 더부살이 아무르더부살이 조선더부사리
잎 : 잎은 인엽이며 줄기에 성글게 붙는다. 엽신은 넓은피침형이고 잎은 황갈색을 띤다.
꽃 : 꽃은 줄기끝에 수상화서를 이루고 자색을 띤 백색 꽃이 많이 모여피는데 양성화이다. 화서에는 백색의 연한 털이 많다. 화경은 짧다. 꽃받침은 통모양이며 윗부분은 2갈래로 갈라졌다. 화관은 자색을 띤 백색이며 윗부분은 2개의 순형이
열매 : 열매는 삭과며 7~8월경에 익는다. 종자는 검은색이다.
줄기 : 지하경은 굵고 비후되어있다. 줄기는 가지를 치지 않고 곧추 자라며 황갈색을 띠고 백색의 연한 털이 있다.
분포 : 한반도(북부 중부) 중국 러시아 동유럽
형태 : 주로 쑥류의 뿌리에 붙어사는 다년생 혹은 이년생 초본이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Monogr. Orob. 141 (1890)
참고문헌 : 1) 우리나라의 식물자원 (이창복, 1969)
꽃 : 꽃은 줄기끝에 수상화서를 이루고 자색을 띤 백색 꽃이 많이 모여피는데 양성화이다. 화서에는 백색의 연한 털이 많다. 화경은 짧다. 꽃받침은 통모양이며 윗부분은 2갈래로 갈라졌다. 화관은 자색을 띤 백색이며 윗부분은 2개의 순형이
열매 : 열매는 삭과며 7~8월경에 익는다. 종자는 검은색이다.
줄기 : 지하경은 굵고 비후되어있다. 줄기는 가지를 치지 않고 곧추 자라며 황갈색을 띠고 백색의 연한 털이 있다.
분포 : 한반도(북부 중부) 중국 러시아 동유럽
형태 : 주로 쑥류의 뿌리에 붙어사는 다년생 혹은 이년생 초본이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학명출전 : Monogr. Orob. 141 (1890)
참고문헌 : 1) 우리나라의 식물자원 (이창복, 19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