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 퇴화된 비늘같은 잎은 서로 붙어 마디부분을 완전히 둘러싸서 엽초로 되며 끝이 톱니모양이고 각 능선과 교대로 달린다. 엽초 밑부분과 톱니에 갈색 또는 검은빛이 돌며 톱니는 막질로서 길이 3-6mm이고 윗부분이 떨어지며 엽초는 길이 4-8mm이다.
꽃 : 포자 번식하므로 꽃이 피지 않음.
열매 : 포자낭수는 길이 6-10mm로서 원줄기 끝에 곧추 달리고 원추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처음에는 녹갈색이지만 황색으로 변한다.
줄기 : 높이 30-60cm이며 지하경에서 여러줄기가 나와 총생하는 것처럼 보이고 짙은 녹색이며 가지가 없고 뚜렷한 마디와 마디사이에는 10-18개의 능선이 있다. 원줄기의 능선에는 규산염이 축적되어 딱딱하기 때문에 나무를 가는 데 사용했으며 목적(木賊)이란 이름이 생겼다.
뿌리 : 지하경은 옆으로 뻗으며 지면 가까운 곳에서 여러 개로 갈라져 나온다.
분포 : 제주도와 강원도 이북에서 자란다.
형태 : 상록다년초
유사종 : ▶개속새(E. ramosissimum Desf.) ▶물속새(E. limosum L.) ▶능수쇠뜨기(E. sulvaticum L.) ▶개쇠뜨기(E. palustre L.) ▶쇠뜨기(E. arvense L.)
특징 : "상록성 다년초인 양치식물로 속명에서 Equisetum은 라틴어의 ""equus(말)""와 ""saeta(꼬리)""의 합성어이다. 마디에 층층이 돋은 잔가지를 말꼬리로 비유하였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참고문헌 : 1) An Enumeration of Plants Hitherto Known from Corea (T.Mori, 1922)
꽃 : 포자 번식하므로 꽃이 피지 않음.
열매 : 포자낭수는 길이 6-10mm로서 원줄기 끝에 곧추 달리고 원추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처음에는 녹갈색이지만 황색으로 변한다.
줄기 : 높이 30-60cm이며 지하경에서 여러줄기가 나와 총생하는 것처럼 보이고 짙은 녹색이며 가지가 없고 뚜렷한 마디와 마디사이에는 10-18개의 능선이 있다. 원줄기의 능선에는 규산염이 축적되어 딱딱하기 때문에 나무를 가는 데 사용했으며 목적(木賊)이란 이름이 생겼다.
뿌리 : 지하경은 옆으로 뻗으며 지면 가까운 곳에서 여러 개로 갈라져 나온다.
분포 : 제주도와 강원도 이북에서 자란다.
형태 : 상록다년초
유사종 : ▶개속새(E. ramosissimum Desf.) ▶물속새(E. limosum L.) ▶능수쇠뜨기(E. sulvaticum L.) ▶개쇠뜨기(E. palustre L.) ▶쇠뜨기(E. arvense L.)
특징 : "상록성 다년초인 양치식물로 속명에서 Equisetum은 라틴어의 ""equus(말)""와 ""saeta(꼬리)""의 합성어이다. 마디에 층층이 돋은 잔가지를 말꼬리로 비유하였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참고문헌 : 1) An Enumeration of Plants Hitherto Known from Corea (T.Mori,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