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과(殼果 )
단단한 과피와 깍정이에 싸여 있는 나무열매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곡류나 콩 종류처럼 떡잎에서 이루어진 것인데,
잣나무·밤나무·은행나무·가래나무 등의 열매가 여기에 속한다.
견과(堅果)라고도 한다. 건조폐과로서 열매가 충분히 익어도 갈라지지 않는다.
보통 1개나 그 이상의 씨가 들어 있는 2개 이상의 심피로 이루어진다.
먹을 수 있는 부분은 곡류나 콩 종류처럼 떡잎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잣나무·밤나무·은행나무·가래나무 등의 열매가 여기에 속한다.
크기가 작은 것은 소견과라고 하는데, 여뀌·소엽 등에서 볼 수 있다.
주목이나 분꽃 등에서는 견과와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씨방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어서 위견과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