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생(輪生) 돌려나기라고도 하며 식물 줄기의 한 마디에 잎이 2장 이상 달려 있는 것으로 가장 흔하면서도 단순한 것은 1개의 마디에서 2장의 잎이 마주나는 마주나기(對生) 잎차례가 어긋나면서 반복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