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로 흔한 은행나무지만 좀처럼 꽃을 담기 어려웠는데

오늘 걸어서 퇴근길에 담아봅니다.   4키로가 넘는 거리라 어두워져서 링후레쉬사용하여  담았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자료실에 올리니다.

 

 

암꽃

DSC02295.JPG

 

 

숫꽃

DSC023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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