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 잎은 어긋나기(互生)잎차례이며 잎자루는 길이 3-12㎝ 연모가 밀생한다. 잎새는 거의 원형 5-7천열(淺裂)이 되며 지름 8-12㎝ 기부는 깊은 심장저(心臟底)이고 열편은 끝이 예두(銳頭) 또는 점첨두(漸尖頭)이다.
꽃 : 6-9월에 꽃이 핀다. 꽃은 자웅동주(雌雄同株)이며 수꽃은 총상(總狀)을 이루며 길이 약 10㎝정도로 길게 된 꽃자루 끝에 달리며 지름 1㎝ 황백색 꽃밥은 융합되어 한 덩어리가 되엇으며 꽃자루에는 선모(線毛)가 있다. 암꽃은 짧은 꽃자루 끝에 두상(頭狀)을 이루며 지름 6㎜ 담녹색 1개의 암술 씨방하위(子房下位)이다.
열매 : 열매는 자루가 없고 3-10개가 뭉쳐 나며 장타원형이며 가느다란 가시로 덮여 있다.
줄기 : 줄기는 4-8m에 이르며 3-4개로 갈라진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으며 기어오른다. 각(角)이 졌으며 연모(軟毛)가 밀생한다.
분포 : 최근 철원 수원에서 채집되고 있다.
형태 : 1년생 초본
특징 : 유럽 호주 일본 등지에 귀화되었으며 최근 우리 나라에 귀화된 식물로 철원 수원에서 채집되었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참고문헌 : 1) 한국귀화식물원색도감 (박수현, 1995)
꽃 : 6-9월에 꽃이 핀다. 꽃은 자웅동주(雌雄同株)이며 수꽃은 총상(總狀)을 이루며 길이 약 10㎝정도로 길게 된 꽃자루 끝에 달리며 지름 1㎝ 황백색 꽃밥은 융합되어 한 덩어리가 되엇으며 꽃자루에는 선모(線毛)가 있다. 암꽃은 짧은 꽃자루 끝에 두상(頭狀)을 이루며 지름 6㎜ 담녹색 1개의 암술 씨방하위(子房下位)이다.
열매 : 열매는 자루가 없고 3-10개가 뭉쳐 나며 장타원형이며 가느다란 가시로 덮여 있다.
줄기 : 줄기는 4-8m에 이르며 3-4개로 갈라진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으며 기어오른다. 각(角)이 졌으며 연모(軟毛)가 밀생한다.
분포 : 최근 철원 수원에서 채집되고 있다.
형태 : 1년생 초본
특징 : 유럽 호주 일본 등지에 귀화되었으며 최근 우리 나라에 귀화된 식물로 철원 수원에서 채집되었다.
국명출전 : 국가식물표준목록
참고문헌 : 1) 한국귀화식물원색도감 (박수현, 1995)
"햇살이 내리쬐는 강가 풀숲, 주변 식물들을 타고 오르며 하늘을 향해 노란빛 꽃대를 곧게 세운 가시박의 싱그러운 자태이다.
왕성한 번식력 속에서도 한 송이 꽃에 담긴 경쾌한 생명력이 렌즈 너머로 강렬한 인상을 전해준다."
왕성한 번식력 속에서도 한 송이 꽃에 담긴 경쾌한 생명력이 렌즈 너머로 강렬한 인상을 전해준다."
가시박
Sicyos angulatus L.
■ 형태 및 생태적 특징 상세
- 암수한그루와 황백색 꽃의 생장: 8월경부터 연한 황백색의 꽃이 피며, 한 그루에 수꽃과 암꽃이 따로 달린다. 수꽃은 긴 총상꽃차례로 위를 향해 피어나고, 암꽃은 둥글게 모여 달린다.
- 강인한 덩굴과 가시 돋친 열매: 잎은 5~7갈래로 얕게 갈라진 오각형의 손바닥 모양을 이룬다. 가을이 되면 별사탕 모양의 길쭉한 열매가 달리며, 표면이 뾰족하고 단단한 흰 가시로 빽빽하게 덮여 씨앗을 퍼뜨린다.
- 생태계교란 생물 지정 배경: 북아메리카가 원산이며, 1960년대 수입 곡물과 함께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왕성한 번식력과 빠른 성장 속도로 주변의 나무와 풀을 덮쳐 광합성을 방해하므로, 대한민국 환경부는 2009년 생태계교란 유해식물로 지정하였다.
■ 박과 및 하천변 덩굴·유사 식물 비교 (4종)
| 구분 | 가시박 (본 종) | 환삼덩굴 | 단풍잎돼지풀 | 새박 |
|---|---|---|---|---|
| 과명 및 소속 | 박과 (Cucurbitaceae) | 삼과 (Cannabaceae) | 국화과 (Asteraceae) | 박과 (Cucurbitaceae) |
| 잎의 형태 | 오각형의 얕게 갈라진 잎 | 5~7개로 깊게 갈라지는 손바닥 모양 | 단풍잎처럼 3~5갈래로 갈라짐 | 삼각형 또는 하트 모양 |
| 생장 및 번식 기작 | 덩굴손으로 감아 오르며 종자 대량 생산 | 갈고리 같은 역모로 감고 올라감 | 곧게 서서 자라며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 가늘고 약한 덩굴손으로 뻗음 |
| 생태계 지위 | 생태계교란 유해식물 지정 | 생태계교란 유해식물 지정 | 생태계교란 유해식물 지정 | 토종 야생 덩굴식물 |
※ 생태 메모
가시박은 하천변을 무서운 속도로 점령하는 강력한 생태계교란 식물이지만, 생태 사진가에게는 이른 가을까지 피어나는 노란 꽃과 독특한 덩굴의 조형미를 포착할 수 있는 독특한 피사체이기도 하다. 생태계의 명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 외래식물의 역동적인 모습을 렌즈에 기록하는 것은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