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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버섯 분류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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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목이목(Auriculariales)
  • Exidia glandulosa (Bull.) Fr.
  • 목이과(Auriculariaceae)
  • 좀목이속(Exidia)
  • 처음에 작은 방울 모양으로 군생, 점차 연결되어 지름 10∼30cm까지 퍼진다. 회갈색-흑갈색-흑색, 마르면 종이처럼 얇게 기질에 붙는다.
  • 자실체는 처음에 작은 방울 모양으로 또는 반구형으로 발생되어 군생하지만 점차 연결되어 지름 10∼30cm 까지 자라 죽은 나무 표면에 편평하게 퍼진다. 두께 0.5∼1.5cm로 젤리 질이며 회갈색∼흑갈색∼흑색. 표면에 많은 주름이 생겨서 뇌의 겉 표면과 같이 울퉁불퉁해 진다. 건조하면 종이처럼 1mm 정도로 얇게 기질에 붙고 단단해 진다. 표면에는 미세한 알갱이 모양으로 돌기가 있다.
  • 포자는 원주형. 평활, 투명, 어떤 것은 방울이 들어있다. 12∼14×4.5∼5㎛.
  • 회갈색-흑갈색-흑색
  • 봄~가을
  • 봄∼가을. 활엽수의 말라죽은 가지나 그루터기에 군생. 흔하다.
  • 한국, 일본, 전 세계적
  •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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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목이목(Auriculariales)
  • Exidia recisa (Ditmar) Fr.
  • 목이과(Auriculariaceae)
  • 좀목이속(Exidia)
  • 폭 0.5∼3cm. 작은 덩어리∼반구형(요철이 많다), 후에 귀 모양 또는 잔 모양. 1개씩 발생, 융합되지 않는다. 젤리 질, 황갈색∼암갈색. 형태 및 색깔변화가 크다.
  • 자실체는 처음에 작은 덩어리나 반구형이면서(어릴 때나 건조할 때는 흔히 날카로운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점차 목이와 비슷한 귀 모양 또는 잔 모양이 된다. 1개씩 개별적으로 발생되며, 서로 융합되지는 않는다. 지름 0.5∼3cm, 높이 0.5∼2cm 정도. 젤리 질이며, 황갈색∼암갈색(때로는 적색을 띤 암갈색), 윗면에는 주름이 잡힌 평면이거나 오목한 모양이다. 밑면은 윗면과 거의 같은 색이나 진한 색. 작은 주름 모양의 요철이 덮여 있다.
  • 포자는 원주형∼소시지형. 평활, 투명, 흔히 방울이 들어있다. 14∼15×3∼3.5㎛.
  • 황갈색∼암갈색
  • 봄~가을
  • 봄∼가을. 죽은 활엽수나 가지 위에 난다. 흔하다.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중미.
  • 식독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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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목이목(Auriculariales)
  • Exidia thuretiana (Lev.) Fr.
  • 목이과(Auriculariaceae)
  • 좀목이속(Exidia)
  • 어릴 때 주름 잡힌 납작한 덩어리 모양, 후에 서로 융합되어 10cm 정도까지 퍼지며 표면은 많은 주름이 잡혀 있다.
  • 자실체는 어릴 때 주름 잡힌 납작한 덩어리 모양이다가 서로 융합이 되어 폭 1∼5cm, 길이 10cm 정도까지 얇고 넓게 퍼지며, 두께 3∼6mm 정도. 윗 표면은 많은 주름이 잡혀있어서 울퉁불퉁하고 흰색∼허연색 또는 약간 황토색이나 핑크색 끼를 띠기도 한다. 표면은 둔하게 평활하다. 살은 젤리 질이며 다소 질기다. 건조하면 기질 위에 종이장처럼 막질로 얇게 부착되고 연골질이다.
  • 포자는 원주형. 평활, 투명, 어떤 것은 알갱이가 들어있다. 13∼18×5.5∼7㎛.
  • 흰색∼허연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활엽수의 죽은 가지 위에 난다.
  • 한국, 유럽, 아프리카.
  • 식독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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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목이목(Auriculariales)
  • Exidia truncata Fr.
  • 목이과(Auriculariaceae)
  • 좀목이속(Exidia)
  • 폭 1∼6cm. 팽이모양, 평평한 모양, 원반모양 등. 흑갈색∼흑색. 죽은 가지에 붙어 있을 때는 대가 있다. 서 있는 나무에 붙을 때는 대가 없다. 형태가 다양한 편.
  • 자실체는 떨어진 죽은 가지에 붙어 있을 때는 팽이모양, 평평한 모양, 원반모양이며, 대가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서있는 나무에 붙을 때는 선반모양으로 흔히 대가 없다. 흑갈색∼흑색. 오래된 것은 불규칙하게 파상이 되어 목이 모양이 된다. 크기는 1∼6cm, 윗면은 평활하거나 또는 작은 요홈으로 불규칙한 주름이 잡혀 있고, 알갱이 모양의 사마귀가 붙기도 한다. 뒷면은 뭉툭한 가시모양 돌기가 많다. 젤리 질이며 연하지만 질기다. 건조하면 자실체가 검은 조각처럼 기질에 붙어 있다.
  • 포자는 원주형. 평활, 투명, 어떤 것은 잔 알갱이가 들어 있다. 14∼19×4.5∼5.5㎛.
  • 흑갈색∼흑색.
  • 봄~가을
  • 봄∼가을. 각종 활엽수의 죽은 가지나 죽은 나무에 나며, 우기에 눈에 띤다.
  • 한국, 일본, 시베리아, 유럽, 북미.
  • 식독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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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목이목(Auriculariales)
  • Exidia uvapassa Lloyd
  • 목이과(Auriculariaceae)
  • 좀목이속(Exidia)
  • 소형. 처음에 방울모양 돌출, 서로 융합하지 않고 공모양, 방석모양, 팽이모양, 귀모양, 원반모양 등 다양한 모양이 된다. 황갈색. 회갈색. 갈색. 적갈색 등.
  • 자실체는 처음에 방울모양으로 기질에서 돌출되지만, 좀목이와 달리 서로 융합되지 않고 하나씩 확대되면서 커진다. 성숙한 자실체의 형성은 매우 다양해서 공모양, 둥근 방석모양, 팽이 모양, 귀모양 또는 얇은 원반모양 등이 된다. 젤리 질이고 황갈색. 회갈색. 갈색. 암갈색. 적갈색 등 다양하다. 표면은 흔히 쭈글쭈글한 주름이 지고, 때로는 미세한 사마귀가 덮인다. 흡습 시에는 지름 5cm, 높이 2cm 정도까지 크는 경우도 있지만, 건조할 때는 수축되며, 흑갈색의 연골질 납작한 덩어리 모양이 되기도 한다.
  • 포자는 콩팥형∼소시지형. 투명, 7.5∼22.5×3∼7㎛.
  • 황갈색. 회갈색. 갈색. 적갈색 등.
  • 봄~가을
  • 봄∼가을. 각종 활엽수의 죽은 가지나 죽은 나무에 군생하며, 우기에 난다.
  • 한국, 일본, 유럽.
  •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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